개인적으로 올시즌 디발라와 이과인의 활약도는 둘 다 만족합니다. 다만 이과인같은 경우는 체력의 부침이 너무 보여서 걱정이네요.
mvpp가 대단하긴 했네요
비달 같은 선수 또 없나요 ㅜㅜ
이과인이 마지막 불꽃을 좀 태워줬으면 하네요ㅠㅠ
디발라 모든 대회 1686분 11골 11어시
이과인 모든 대회 1939분 8골 8어시
비슷한 연봉 받으면서 한 사람은 아래까지 내려와서 빌드업 해주고 위에 가서 골도 넣어야하고 또 다른 한사람은 위에 머물면서 플레이 하지만 풀타임은 못 뛰고
디발라 공격수라고 할꺼면 최전방에서 이과인처럼 안뛰면서 공만 받으면 모를까 거의 3선 근처까지 내려올때도 많은데 같은 선상에 두는건 말이 안되죠.
그리고 세랴는 pk유도 어시로 기록안해서 그것도 빠져잇죠.
숫자로만 얘기하기 시작하면 답없죠 뭐
최전방에서 머물면서 풀타임도 못뛰고 경합도 안되는 격수와 2.5선까지 내려와서 볼 운반 하면서 골까지 넣어야하는 격수를 동일 선상에 두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이과인 7.5m / 디발라 7.3m / 라비오 7m / 램지7m / 케디라 6m / 피아니치 6.5m / 더코 6m
미들진에서 못하는것 까지 디발라가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애초에 이과인은 주전으로 기용하는 사리가 문제라고 생각하고..
득점력 빈곤에 대한 책임을 따져보자면 미들진이 1순위 아닌가 싶네요
연봉이 적지도 않은데 폼은 안 올라오고 누군 아예 쓰지도 못하고 공격수가 마무리하는 역할을 하는사람이라곤 하지만 지금 그 공격수한테 볼이 안가서 그 작업도 공격수가 하고 있는 상황인데 책임을 따지자면 중원이 1순위죠 솔직히 주급값하는 사람 벤탄쿠르 말곤 없어 보이는데...
둘다 평균 9가 안되는건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