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이유는 너무나 오래된 이유라 그러려니 하구요
다만 그 이유에 더해 말씀하신 것처럼 마땅한 백업이 없이 줄곧 핵심주전선수로 뛰었던게 어쩌면 본인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번시즌은 우리팀 최다경기 출장선수였고 올해는 철강왕 제외하고 가장많은 선발 경기를 뛰었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에사에 투자하느니 토날리와 오른쪽 풀백 한명 샀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포르트칼 오른쪽 풀백들이 핫하던데 바르샤에 있는 세메두나 돈 좀 쓴다면 레스터시티의 페레이라를 물고 왔으면 좋겠는데... 아 물론 다닐루 & 데실리오 판매라는 아주 어려운 미션이 있긴 하겠지만요 ;;
오호 뫼니에!
타르델리...추억 돋네요... 82 월드컵 결승 득점 후 포효장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