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울투라- 조회 수 1148
- 댓글 수 17
- 추천 수 5
다만 퐁당퐁당 경기력이 챔스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그게 걱정일 따름이죠. 물론 알레그리도 리그에서는 경기력이 좋지 못하다가도 챔스에서는 각성할 때가 많아서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제 사견이지만 키엘리니가 돌아오면 백쓰리 돌리는 방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키엘리니, 데리흐트 양 스토퍼라면 라인 많이 올려서 볼 돌려도 덜 불안할 것 같음.
추천해주신 분들
시즌 중반이 넘었는데 팀이 특별한 색깔이 없음
감독도 플랜A 외엔 전술이 전무
후반기 일정 아무리 좋다곤 해도 원정 경기력이 나아지지 않는데 고쳐지는 점도 없어서 좀 걱정되네요.
챔스최소 8강이상에 리그우승 +@로 코파 먹으면 잔류정도지만 그 외의 경우엔 다른사람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스쿼드 자체가 사리에게 맞춘 스쿼드가 아니기 때문에 혹여나 정말 감독을 바꿀꺼라면 다음시즌도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진심으로 지금 이런 상황과 경쟁 구도가 더 좋습니다.
'유베가 또 우승하겠네~' '세리에는 유베가 쉽게 우승하는 리그'등의 말을 듣는게 정말 싫거든요. 이렇게 우승 경쟁도 치열하고 순위도 막 뒤바뀌고 사람들의 주목도도 더 이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물론 결국엔 유베가 우승한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건 맞아요. 지금이 시즌 막판이라면 절대 이런 소린 안할거구요. 하지만 말씀대로 결국엔 유베가 우승을 할거라고 보기에 지금 이런 구도는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즐길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싫어요. 누가 미래에서왔다고 결과 알려줘서 리그우승한다고 말해줘도 그냥 지금이 싫어요 잠시 잠깐이라고 해도 싫을판에 엄아ㅣㄹ;ㅁㅇ라ㅓㅁ;ㅣ 로마 나폴리랑 4점차이로 우승경쟁했던 시절이 그리운것도 아니었는데 ...........?^^^^^
치열한 경쟁구도...엎치락뒷치락...혼돈의 마지막 3경기....
뭐 이런 기사 타이틀....세리아에서 보는 거 정말 찬성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 발전한다고 믿으니까요..
리그경쟁 너무 치열하면 챔스에서 체력안배 문제 생겨서 힘들다...이런 우려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챔스도 선수들 경기력이 리그 경쟁 속에서 더 좋으리라 예상하고 이 잇점이 체력고갈문제라는 불리한 점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종 결과는 1. 챔스 우승, 2. 리그 우승, 3. 코파 우승 순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근데 현실성 감안하면...제 예상은 챔스 8강(확률 95%) / 리그 우승(확률 85%) / 코파 우승(확률 90%) 로 예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