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기회를 다 차버렸죠 부상으로..
올시즌 759분 뛰었네요 고주급자에 유리 그 자체 바로 여름이적시장에 팔아야죠.
트마 기준 가치가 40m나오는데 20만 받아도 충분히 이득이라 무조건 팔아야죠 도움 안되요 팀에
처음 봤을 때는 원투패스나 연계 플레이를 잘해서 기대 많이했었는데
요즘 보면 그거 말고는 제대로 하는게 없는듯...찬스 상황에서도 자꾸 미스만 내고
제 판단에는 램지는 공간창출 능력과 박스 근처에서의 패스 & 무브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움직임은 동료와의 호흡/연계가 좋아야 하고, 그럴려면 계속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문제는 램지 본인이 인저리프론이라 선발출장 기회 자체가 적을 수 밖에요. 그러니 폼 올리기도 컨디션 조절도 동료와의 연계도 힘들어지게 되는 악순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자계로 나오는 선수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전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즉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에릭센은 본의의 강한 의지..라비오는 구단과의 극한 대립..특별한 경우라고 생각)
근데 찬은 돌문-레버쿠젠 경기에서 뜬금 중거리슈팅...득점 성공했네요.. 그닥 잘한 편은 아니지만..홀란드 득점 실패, 돌문 3-4로 패배
전 매각 찬성/반대 의견을 낸 것이 아니고 그냥 램지의 장점도 있으나 이 장점을 살리지 못한 근본적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였습니다.
첨부터 램지 온다고 했을 때 인저리프론인거 알고 있어서 그닥 기대도 없었구요..
설사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제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이 인저리프론이라서..
네~~~^^
아스날이 그냥 거져 내준게 아닌거죠.. 자계로 풀었을 땐 그만한 이유가...쩝...
예전 아스날 경기때부터 봐왔지만 분명 재능 반짝이 였는데..
그말싫이네요....ㅠ.ㅠ
어찌 해야할지....
전 케디라 경우 사려는 구단 없고 있다해도 케디라가 거부할 경우엔 계약해지도 깊게 고려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많고 폼도 떨어지고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듯 해서요...
실력은 둘째치고 나오질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