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토
  • 20. 02. 09

경기 후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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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싸리 감독을 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뭐 상대도 너무나 유베를 잘 파악했고
실점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다 미스였죠 거기에
호날두 이과인 더코 3톱으로 스타팅 라인업은 433 이지
막상 경기 내내 더코는 아래쪽 수비까지 보는 4-4-2 포메였죠
호날두 이과인 투톱에


사리를 비판할수 있는건 딱 하나 디발라 존재라는거죠
호날두 디발라 더코 참 애매하죠 중앙에 들어갈 선수가 없으니
그래서 이과인 넣는건대 이번에 더코 부상이니
다시 한번 호날두 램지 디발라 나오겠네요
COMMENTS  (2)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0. 02. 09 07:09

    콰도 올려 쓸라고 땅굴이 뺀 것도 굉장히 안 좋게 봤네요.

    센터백 피야니치가 볼 소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잦은 미스를 하는 상황인데 데실리오가 거기 들어간다고 수비가 안정되는 것도 아니고 공격 면에서도 물론 콰드라도가 나쁘진 않지만 상대가 뻔히 예상가능한 움직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알레그리가 토트넘이랑 할때 리히 넣은 상황이랑은 본질적으로 많이 다르져. 데실리오가 바르잘리도 아니고 리히도 아니니까요.

  • 갓벤투스 20. 02. 09 07:20
    알레그리에서 사리로 바뀐 이유는 수비위주 축구에서
    공격적으로 무게를 실어주는 교체 아니었나요
    알레그리가 답답했던 이유가 한골넣고 잠그기, 내려앉아서 공격 기미가 안보이는것 등
    사리 현재모습과 같습니다
    사리가 해답을 못찾은거죠 상대가 너무나 유베를 잘 파악했다는 것은 늦어도 전반 중반에는 알아차릴텐데
    그럼 플랜비 안먹히면 씨 디 까지 내놓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했죠 사리와 유벤투스는 아직 안맞는다고 봅니다
    사리의 능력을 의심 할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지는 경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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