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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흐트- 조회 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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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레그리건, 콘테건 사리건 이탈리아 출신 감독들의 성향? 패턴? 특징? 자체가 너무 전술과 포메이션에 구속되어 있는 듯합니다.
전술적 유연함을 제 관점에서는 찾기 힘들더군요.
도대체 왜 레지스타를 이리 고집하는지? 그 전술밖에 모르는 건지? 아니면 뭔지? 원래부터 맞지도 않는 옷을 입혀놓고 응~~좋아..계속 입고 다녀...이런 느낌입니다.
비단 알레그리나 사리 뿐만 아니라 콘테도 같습니다. 주구장창 백3...윙백 막히면 노답전술..
그냥 한계가 거기까지인듯 합니다. 이탈리아가 축구 전술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이나 너무 전술/포메이션에 집착해요.
그리고 외국인 감독을 쓰는 팀 거의 없죠.. 전술적 융합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그러니 선수들도 늘 예상되는 플레이가 몸에 배어 있는 듯 하구요...세리아 출신 이탈리아 선수들이 타 리그 특히 피엘같은 곳에서 성공률이 높지 않은 이유도 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결정적으로 그래서 세리아 클럽들이 10년동안 챔스 우승 한번 못한 결과로 나탄난거 아닐까요? 마지막 우승이 무리뉴 인테르였으니..
로마 : 폰세카(포르투갈)
베로나 : 유리치(크로아티아)
볼로냐 : 미하일로비치(세르비아)
우디네세 : 투도르(크로아티아)
세리아 외국인 감독비율 : 4/20 (20%)
이피엘 외국인 감독비율 : 9/20 (45%)
라리가 외국인 감독비율 : 3/20 (15%)
분데스 외국인 감독비율 : 8/18 (44%)
리게앙 외국인 감독비율 : 6/20 (30%)
이렇게 조사해 보니 스페인 리가와 세리아가 자국 감독비율이 제일 높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