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9일 06시 51분
개인적으로 더리흐트 다음으로 제가 응원하고 있는 선수였는데 오늘 결정적인 패스미스로 득점 제공 한거 하며 전혀 위협적이지 못한 모습이 보이네요.. 오히려 오늘 엄청난 실수는 했지만 보형의 킬패스가 훨더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이경기력으로는 챔스 8강도 못갈거 같네요.. 포그바 마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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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더리흐트 Lv.21 / 5,031p
댓글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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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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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발로 나와도 도움안되는데 걍 휴식차웜 선발제외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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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감독님의 똥고집때매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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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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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챔스 8강은 커녕 리그우승도 힘들어보일지경이네요 

진짜 표현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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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한경기만 더 지면 리그는 이제 인테르하고 라치오한테 먹힌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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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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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적인 레지스타라면 한방보다는 팀의 빌드업 리더로 공격전개 방향을 쉽게 가져갈수 있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퍄니치는 그런 식으로 볼 돌리는데 유려하다고 보긴 어렵죠. 알베르티니, 피를로 처럼 뭔가 빅픽쳐를 그릴수 있는 센스가 필요한 자리라고 봅니다.

퍄니치의 재능은 그와 달리 찬스를 만들어내고 파이널써드에 가까운 위치에서 뛰어야 나오는거라고 보는데 그동안 너무 후방에 있어선지 전진패스의 감마저 떨어진거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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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ㄷㄷ 말씀대로네요 감이 떨어진거겠죠?.. 참 피아니치는 저 롤엔 항상 안어울린다고 느꼈는데 피아니치 자리에 선수영입 시급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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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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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리는 레지스타에 미친 감독치고 레지스타 활용을 진짜 못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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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이탈리아 감독이 맞나?.. 싶을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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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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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레그리건, 콘테건 사리건 이탈리아 출신 감독들의 성향? 패턴? 특징? 자체가 너무 전술과 포메이션에 구속되어 있는 듯합니다.

전술적 유연함을 제 관점에서는 찾기 힘들더군요. 

도대체 왜 레지스타를 이리 고집하는지? 그 전술밖에 모르는 건지? 아니면 뭔지? 원래부터 맞지도 않는 옷을 입혀놓고 응~~좋아..계속 입고 다녀...이런 느낌입니다.

비단 알레그리나 사리 뿐만 아니라 콘테도 같습니다. 주구장창 백3...윙백 막히면 노답전술..

 

그냥 한계가 거기까지인듯 합니다. 이탈리아가 축구 전술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이나 너무 전술/포메이션에 집착해요.

그리고 외국인 감독을 쓰는 팀 거의 없죠.. 전술적 융합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그러니 선수들도 늘 예상되는 플레이가 몸에 배어 있는 듯 하구요...세리아 출신 이탈리아 선수들이 타 리그 특히 피엘같은 곳에서 성공률이 높지 않은 이유도 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결정적으로 그래서 세리아 클럽들이 10년동안 챔스 우승 한번 못한 결과로 나탄난거 아닐까요? 마지막 우승이 무리뉴 인테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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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이탈리아 감독들이 특히 세리에에서 유독 쓰는 전술은 거진 시대에 도태된 전술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라리가나 피엘처럼 유동적이지 못하고 뭔가 갇혀 있는 느낌?이랄까요 세리에를 본지 오래는 안되서 잘은 모르겠지만 말씀했듯이 10년간 유럽대항전 결과만 봐도 알 수 있죠.. 세리에 안에서만 최적화된 전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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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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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마 : 폰세카(포르투갈)  

베로나 : 유리치(크로아티아)                         

볼로냐 : 미하일로비치(세르비아)                             

우디네세 : 투도르(크로아티아)                                 

 

세리아 외국인 감독비율 : 4/20 (20%)

이피엘 외국인 감독비율 : 9/20 (45%)

라리가 외국인 감독비율 : 3/20 (15%)

분데스 외국인 감독비율 : 8/18 (44%)

리게앙 외국인 감독비율 : 6/20 (30%)

 

이렇게 조사해 보니 스페인 리가와 세리아가 자국 감독비율이 제일 높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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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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