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히 현지에서 속보가 나오느라 정신이 없네요
프랑스 공신력중 매우 높은편에 속하는 RMC에 따르면
데실리오와 쿠르자와의 스왑딜은 현재 완전히 파토되었다고 합니다.
아그레스티,로마노,디마르지오 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나왔습니다.
"유벤투스는 다닐루의 상태 때문에 더이상 데실리오를 놓아줘야 한다고 확신하지 않는다"
"이에따라 유벤투스는 협상을 끊었다."
"쿠르자와와 관련된 모든 거래는 끝이 났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현지팬들 여러가지 의미로 난리났습니다.
선임이였던 사람 후임으로들어올 생각에 신나서 어떻게 꼽줄가 리스트 짜던 막내 부폰
데실리오가 왠지 안간다고 했을 느낌
전 그냥 둘다 기대 안가네요 ㅋㅋ
다음 중 가장 실망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을 고르시오.(3점)
1. 데실리오
2. 쿠르자와
3. 유베팬
4. 파리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