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선수가 있나 없나 상관없어요 올시즌은 있든 없든 디발라가 바꿔준경기가 훨씬더 많으니깐요 오히려 이걸로 피드백이 됐어야하는데
또 이과인 고집하는거에요 마투이디보세요 넣으면 잘안되는경기가 지금 몇달째 이어가는데 안빼잖아요 그럼 뭐겠어요
걍 고집이지
전 오히려 더코만이 아니라 디발라도 같이 놔둬야했다고 봅니다
전 오히려 알레그리 떄와 다른 사리시절이라 다른 모습도 나올수있지 않나 이런생각도 들어서요
사리가 제로톱을 아에 못쓰는 양반이 아닌 이미 나폴리시절 메르텐스를 엄청 잘쓴양반이라 ㅠㅠ
근데 축만없에다 경기는 끝난거라 이렇게 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게 ㅠㅠ
근데 그래도 전 디발라 제로톱이 너무 아쉽네요 ㅠㅠ
메르텐스처럼 어떻게 잘 써먹을줄 알았어서 ㅠㅠ
제 생각에는 사리 감독 고집입니다.
시즌 전에도 매각하려했었고,
마음속에 없는 선수죠...
근래 아무리 활약해주어도 지 뜻 대로 하는 거라고 봅니다.
이과인 대체 안된다는건 동의 하지만 지금 현 스쿼드에서 디발라 대체 되는 선수가 있을까요?
이과인 체력이 딸려서 후반에는 헉헉대면서 공도 못쫓아가던데 굳이 디발라를 빼고 역할을 나눠가서면서 이과인을 남겨둬서 얻는 이점이 있을까요? 애초에 풀타임이 불가능한 선수를 풀타임 시키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그럼 주중경기때 이과인을 쉬게해주던지 햇어야죠..
주중에 디발라 체력안배해놓고 제일젊은+압박할수잇는 선수를 뺀다는게 이해가 잘안되네요 .
절대 동의 못한다, 인정 못하시냐?? 서부터 원글 작성자님이 기분 안좋으시겠는데요..
제 생각은 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비기거나 이기려는 목적 이었다면 마튀디 <---> 더코 교체만 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나마 그래도 득점을 할 가능성(그 날의 폼이 좋고, 나쁘고 유무를 떠나서)이 높은 선수를 유지, 투입하는 것이 어땠을지 하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즉, 포메이션이 약간 엉킬지언정 호날두, 이과인, 더코, 디비 모두 함께 플레이해서 닥공모드로 나가는 걸 보고 싶었어요.
첨언하면 챔스 경기 같은 경우, 1-0으로 지나 2-0으로 지던 탈락이 결정되는 상황에 대비해서라도 이 같은 플랜 B 또는 C에 대한 준비는 필요한 것 아닐까요?
제 주장의 요지는 리그 한정이 아니라 챔스 같은 경기에서 승리와 득점이 무조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훈련으로 말한 것입니다.
리그에서 승점 1도 중요하지만 리그는 복구가 가능한 장거리 레이스이니까요..
현 사리의 유베는 닥공모드가 필요한 상황을 경험해 보지도 못했고 그래서인지 그런 상황 대비 훈련을 실전을 통해 해보는 것이 제일 좋은데 그런 훈련을 연출한 적이 없어서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