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폼 떨어져서 20m이라는 가격이 혜자인지도 모르겠고 한명은 너무 나이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베르나 돈으로 아직 충분히 팔 수 있는 선수라 저 두선수와의 스왑딜에 넣긴 너무 아깝네요.
차라리 베르나를 돈으로 팔고 여름에 예산+이적료로 월클급을 노리는게 낫지 한물 가거나 가기 직전인 선수 영입하는건 스쿼드 자리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릭센8m 얘기나오는데 6m이상 받는 중원들 정리하면서 영입하면 또 모를까 그것도 아닌 상황에서 고주급자 영입하는건 진짜 돈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램지, 마튀이디, 케디라, 엠레잔은 정리하고 나서 영입해도 늦지 않을꺼같아요.
다른 이름들이 나오면 모를까 저 둘에 충분히 팔릴만한 선수를 딜로 넣기엔 너무 아쉽네요. 케디라면 모를까
지금 에릭센이랑 루이스알베르토 비교하면 알베르토가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폼 떨어질때로 떨어졌다고 봐요, 주급8m급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진드리블 되는 유형이 좀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버티면서 공 몰고 가 줄 수 있는 아니면 정말 탈압박에 능한선수라던가... 근데 둘다 애매하다고 생각해요. 피지컬 되면서 전진드리블 되는 메짤라 or 트레콸에 세울 선수 둘 중 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지금 미들진 연령도 너무 높고 보드진 매년 여름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하면 계륵 될 확률도 높죠, 연령대 높은 선수의 영입은 정말로 신중해야한다고 보고 개인적으론 에릭센 영입할 돈 자체도 아낀후에 정말로 포그바를 노려보던 밀사를 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3미들에 라비오 벤탄쿠르는 자리잡아가고 있으니 오래 호흡 맞추며 활약해줄 비슷한 연령대의 어린선수로 채워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릭센이 폼 찾으면 좋은 선수라는건 맞지만 고주급자 너무 많아지는것도 반대이고 팀에 좀더 전진드리블 되면서 피지컬도 갖춘 메짤라나 트레콸이 왔으면 해요
8m이면 순위권인데 램지 엠레잔 다 망해서 솔직히 추가적인 방출도 있으면서 이뤄지는 작업이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솔직히 부담스럽죠.
라치오만 보더라도 알베르토 같은 공미가 필요하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