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토
  • 20. 01. 23

더글라스 코스타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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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호날두 땅굴이랑 같이 mom 급 활약 했는대
4-3-3 으로 나올때 공격수 3 명을 호날두 디비 더코 3톱으로 갈순 없나요 ?
COMMENTS  (9)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0. 01. 23 15:43
    유리몸만 아니였어도 그3톱이 주전이였을거라고 생각해요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1. 23 15:59
    날두 디비 더코면 아마 투톱 밑에 코스타가 서는 식이 될거라고 봅니다.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0. 01. 23 16:01
    저도 이 세명 보고싶네요 볼잘다루고 패스잘하고 드리블되는 크랙 세명
  • enel 20. 01. 23 16:34
    디발라 제로톱 좌 우 호날두 더코 보고 싶지만 코스타가 유리몸이라...
  • 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20. 01. 23 16:38
    호날두 영입 직후에 가장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했던 전설의 ddr조합이네욬ㅋㅋ 당시에는 디발라가 원톱 혹은 제로톱으로 뛰는걸 바라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지금 2선-공미로 완전히 만개한 디발라를 과연 저 둘과 어떻게 조합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러니 제발 다치지 마렴 더코야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1. 23 16:47

    사리 초창기 리그 선발로 더코를 내자말자 바로 J메디컬 직행했죠. 그에 비춰보아 사리의 초기 플랜엔 더코가 있었던거같습니다. 근데 만약 더코가 철강왕이었으면 사리는 날두 '이과인' 더코 쓰리톱을 썼을거같아 디비가 빛을 못봤을수도있구요.

  • 미나토 20. 01. 23 17:13
    디비 대신 이과인이 들어가야하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4-3-3 을 한다면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1. 23 17:38
    시즌초만해도 디비에 선발 기회가 잘 주어지지않았으니 가늠해보는 합리적인 유추일뿐이지, 꼭 디비대신 이과인이 들어가야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호날두 이과인 더코 가 사리 최초 구상이었는데, 더코와 램지가 누워버리면서 4312의 1자리에서 디비와 베르나가 번갈아가며 출전기회 부여받았고, 거기서 디비가 실력 증명하여 주전 확보한 케이스니까요. 더코가 철강왕이었으면 디비가 기회잡을일이 확실히 줄었을거라고 저는 보는데, 확신은 아니죠.
  • 디발라존잘존쎅 20. 01. 23 18:01
    더코가 유리만아니라면요ㅜㅠ
    갠적으로 멀쩡하다가정했을때 강두디비더코이과인이면 리버풀바르샤급 십사기공격진이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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