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로 데뷔해서 아주리 군단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월드컵때도 그렇고 어쩔 수 없지만 국대에선 자주 볼 수 없는게 참 아쉽네요 이탈리아 소속이였으면 국대에서도 자주 봤을 것 같은데
의미는 없지만 유베 주전 선수중 보누치를 제외하고 이탈리아 선수가 없는걸 보니 문득 든 망상이었습니다
잘생겨서 인기도 많고, 아주리 10번도 가질만한 비안코네리 10번이고... 카사노 이후 거의 끊겨버린 판타지스타가 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국대에서 쓰이는 롤과 비교해가며 보는 것도 묘미인데 워낙 잘 나오질 못하니ㅠ
뭐 본인한테는 아르헨티나 국대뿐이었겠죠
메시 스페인 국대 비슷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마음이 없으니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