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이탈리아, 중국을 떠나서 당연히 국내 자본이나 원래 지니고 있던 전통을 이어나가고 싶어하는지 않나요? 그 당시의 인테르팬이면 중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보다 모라티가 갑자기 더 부자가 되어서 유지된다면 그걸 더 바라지 않았을까요?
원래 선수로 봐도 용병보다는 로컬 보이가 특별한 애정을 받고요.
좀 다른 예일 수 있지만 제주도 놀러갔는데 중국인들이 제주도 땅 사재기해서 중국인들 밖에 없으면 저는 씁슬할 거 같네요.
그리고 하나 기억해내셔야할게 첼시는 러시안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인수되고 나서 '첼스키'라고 불렸습니다. 백인차별입니까?
비누님께서 너무 순화하셨는데
영어 shit하고 뜻도 사용법도 같은 단어임다...포르투갈어로도 메르다는 같은 뜻
전 배신자라는 뜻인줄....
포자보다는 훋아 인다라고 들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