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말년에 지단이 호날두 체력을 꽤나 신경썼죠
물론 그때도 호날두 성격상 많은 경기를 풀타임으로 뛰기는 했지만
쨌든 지단이 어느정도 체력관리를 해준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이제 노쇠화가 시작에 레알시절보다 더 많이 내려와서 뛰는 지금같은 경우는 체력관리가 필요하다 봅니다
사리가 날두 눈치 보는 거죠...
이번 말고도 11월에 부진 할때도 날두는 그냥 두던데...
물론 이과인이 폼이 좋아서 후반 투입은 당연하다지만,
요즘 디발라 상태 생각하면 사리의 오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