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후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 다 박살내던데
역습 상황에서 더코가 공 잡으면 칼리아리 선수들이 막질 못하더라고요
부상이 너무 잦아서 다음 시즌에 아름다운 이별 했으면 좋겠으면서도
참 플레이스타일만 보면 유베에 가장 필요한 유형의 선수라 남주기도 아까운 현실입니다 ㅋㅋ
그러니까 더코 제발 앞으로 철강길만 걷자 ㅠㅠ
땅꿀이 베르나로 상대 체력 살살녹인다음에 70분쯤에 넣어서 스무스하게 하는메타가 젤 나은거같아요
주급은 비싸긴하지만 아무래도 더코 너무 심한 유리인거같아서
중요할때 필살기 쓰는느낌으로
날두 더코 양윙이었으면 ㄹㅇ....
거기다 톱에 전성기 탈모인 ㄷㄷㄷ
앗 그로묜 우리발라 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