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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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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빛나는 어떤 선수도 소년 시절이 겪고, 그 당시의 아이돌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유벤투스에서 빛나는 '보석' FW 파울로 디발라도 소년 시절의 아이돌이 있었다.
이탈리아 언론 <TUTTO SPORT>는 2일, 이 유벤투스의 등번호 10번에게 동경했던 선수를 물었다.
이 신문은 디발라에게 "소년 시절 동경했던 선수"에 대해 묻자, 디발라는 "(후안 로만)리켈메야"
"나는 리켈메의 모든 것을 흉내냈다. 리켈메를 때문에 많은 경기를 봤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 그 방식"
"리켈메는 차분하게 뛴다. 어릴 때는 그것만 흉내냈거든, 모든 플레이가 믿을 수 없는 수준이었다"
"늘 그의 플레이가 머리 속에 있었고, 관심사였다"라며 고국의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아니라 리켈메였음을 밝혔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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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퀠메가 실적대비 선수, 감독들 사이에서 평가가 상당히 높은듯해요
뭔가 위태위태하게 볼간수하고 드리블 치는게 좀 비슷하긴 하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