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 CR7JUV
- 조회 수 1342
- 댓글 수 21
- 추천 수 1
우선 저희팀 1자리 충족할만한 선수는
더글라스 코스타 / 아론 램지 / 파울로 디발라 입니다.
하지만 램지와 코스타는 잦은 부상이탈과 그로 인한 컨디션 관리 실패로 인해 팀에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
또 한 그들이 수령 하는 돈이 둘이 합쳐 14m 정도 인가요? 15m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 자세히 아시는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램지와 자유 계약을 이제 막했으니 바로 어떻게 이적시키냐... 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값어치 있을때 전 과감히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디라를 보면서 더욱더 그렇게 느끼고 있고요.
램지가 2006년 카디프시티에서 데뷔해서 현재 2020년 까지 클럽 경기 289경기를 소화했습니다 14년동안 말이죠
그와 웨일즈 동료인 가레스베일은 2006년 사우샘프턴에서 데뷔해 현재 2020년까지 310경기를 뛰고 있습니다.
램지는 분명 앞으로 더욱더 적은 경기를 뛰고 앞으로 문제가 재발 할것입니다 아스날도 그 문제점이 있는 램지가 고액에 주급을 원하니 손해를 보더라도 프리로 놔준것이고요.
그렇기에 전 60분뛰고 몇경기 뛰는 램지는 1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 또 한 다른 빅클럽 미드필더들에 비해 부족하고요 .
파울로 디발라는 1자리에 재능 낭비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파라티치가 1자리에 사용 가능한 선수를 한명 영입했단 소식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수가 여름에 합류할지 겨울에 합류할지 모르죠 이팀 1의 자리는 풍전등화인데 만약 여름에 오게 된다면 작년보다 좋은 성적은 거둘지 걱정이 됩니다 .
우선 전 겨울에 즉시 영입이 가능 하며 즉시 전력감도 가능하고 검증된 자원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
두명의 선수중 먼저 소개할 한명은 하메스 로드리게스 입니다.
1. 세트피스 or 코너킥 전담
사실 이팀에 세트피스는 피아니치가 전담합니다 물론 프리킥은 날강두나 디발라 가 차기도 하지만 코너킥은 거의 대부분 피아니치가 전담하죠 .
근데 언제서부턴가 코너킥 피아니치에 킥이 점점 정확도가 떨어져 보이는거 같았습니다 간간히 코너킥 상황에서 골이 터지긴 하지만 그 빈도수가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채워줄거라 생각합니다.
2. 뛰어난 찬스메이킹 or 시야 or 다용도 포지션 이해능력
국대동료 콰동건도 그렇고 콜롬비아인들은 카멜레온인거 같습니다 .
하메스도 왼쪽 윙포워드 오른쪽 미드필더 왼쪽 메짤라 더블볼란치등
다양한 위치에서 뛰었고 검증을 받았습니다.
우리팀 유벤투스에선 찬스메이킹이 되는 선수가 디발라 말곤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날두는 방점을 찍어 주는 선수이고 간간히 해주는게 있긴 하지만 매경기 기대하긴 어렵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디발라에 부담을 줄여주고 오히려 공격과 중원에 윤활유 역할을 잘해줄거라 생각합니다.
3.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 값싼 이적료 중값 연봉
3-1 멘데스 사단
잘 알다 시피 조르제 멘데스에 최우수 고객은 호날두 입니다 저희가 라이올라와 좋은 관계를 통해 데리흐트를 영입한 것처럼 에이전트와 클럽간 애정도? 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하메스에 영입과정도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3-2 값싼 이적료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루카 요비치 전반기 적응 실패와 더불어 아자르가 완전히 부상악령에 덮힌 가운데 지단에 워너비인 포그바를 위해 중원 교통정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겨울에 몇몇 선수는 방출 및 임대가 확정될것인데...
재작년 발롱위너인 모드리치는 연장계약이 불투명하고 이스코는 현재 2020유로 마저 대표팀발탁이 희미 합니다 스페인 감독이 직접 이스코는 주에 2경기는 나와야 발탁이 가능하다고 언플했다는군요.
저 선수들도 불투명한데 전력외인 하메스로드리게스는 어떨까요 ?
전문가들은 하메스에 이적료는 작년보다 떨어진 20-30m으로 보고 있습니다.
3-3 연봉
이 부분은 추후 글 수정을 통해 다시 올리겠습니다.
4. 남미 유럽시장 정복
이미 노쇼두를 통해 SNS파워를 알게된 유벤투스 하메스는 남미에서 메시 네이마르 에 뒤를 이어 가장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에 유니폼도 꽤 인기가 있고요 이 부분 또한 구단 경제적인 부분에 많은 이점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단점
1. 잦은 부상
모두가 염려 하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 한 부상으로 램지 오지게 까버렸는데 다시 부상 경력 있는 선수를 추천하는게 찝찝하기도 했는데요.
이 부분은 분명 마이너스가 되는 단점이고 램지보다 조금 내구성이 좋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하메스는 2006년 콜롬비아 2부리그에서 데뷔해 현재 2020년까지
총 289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나마 위안거리는 장기부상은 끊은적이 없네요
2. 왼발 애착증 :
네 이 선수도 디발라 처럼 왼발 의존도가 심합니다 각이 나와도 접고 왼발로 때리려고 하죠 그나마 하인케서 뮌헨에 있을때 많이 고친거 같은데 아직도 이 문제가 중요한 순간에 종종 나오기도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나다 다음편에는 파라티치 애장품 이스코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더글라스 코스타 / 아론 램지 / 파울로 디발라 입니다.
하지만 램지와 코스타는 잦은 부상이탈과 그로 인한 컨디션 관리 실패로 인해 팀에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
또 한 그들이 수령 하는 돈이 둘이 합쳐 14m 정도 인가요? 15m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 자세히 아시는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램지와 자유 계약을 이제 막했으니 바로 어떻게 이적시키냐... 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값어치 있을때 전 과감히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디라를 보면서 더욱더 그렇게 느끼고 있고요.
램지가 2006년 카디프시티에서 데뷔해서 현재 2020년 까지 클럽 경기 289경기를 소화했습니다 14년동안 말이죠
그와 웨일즈 동료인 가레스베일은 2006년 사우샘프턴에서 데뷔해 현재 2020년까지 310경기를 뛰고 있습니다.
램지는 분명 앞으로 더욱더 적은 경기를 뛰고 앞으로 문제가 재발 할것입니다 아스날도 그 문제점이 있는 램지가 고액에 주급을 원하니 손해를 보더라도 프리로 놔준것이고요.
그렇기에 전 60분뛰고 몇경기 뛰는 램지는 1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 또 한 다른 빅클럽 미드필더들에 비해 부족하고요 .
파울로 디발라는 1자리에 재능 낭비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파라티치가 1자리에 사용 가능한 선수를 한명 영입했단 소식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수가 여름에 합류할지 겨울에 합류할지 모르죠 이팀 1의 자리는 풍전등화인데 만약 여름에 오게 된다면 작년보다 좋은 성적은 거둘지 걱정이 됩니다 .
우선 전 겨울에 즉시 영입이 가능 하며 즉시 전력감도 가능하고 검증된 자원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
두명의 선수중 먼저 소개할 한명은 하메스 로드리게스 입니다.
1. 세트피스 or 코너킥 전담
사실 이팀에 세트피스는 피아니치가 전담합니다 물론 프리킥은 날강두나 디발라 가 차기도 하지만 코너킥은 거의 대부분 피아니치가 전담하죠 .
근데 언제서부턴가 코너킥 피아니치에 킥이 점점 정확도가 떨어져 보이는거 같았습니다 간간히 코너킥 상황에서 골이 터지긴 하지만 그 빈도수가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채워줄거라 생각합니다.
2. 뛰어난 찬스메이킹 or 시야 or 다용도 포지션 이해능력
국대동료 콰동건도 그렇고 콜롬비아인들은 카멜레온인거 같습니다 .
하메스도 왼쪽 윙포워드 오른쪽 미드필더 왼쪽 메짤라 더블볼란치등
다양한 위치에서 뛰었고 검증을 받았습니다.
우리팀 유벤투스에선 찬스메이킹이 되는 선수가 디발라 말곤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날두는 방점을 찍어 주는 선수이고 간간히 해주는게 있긴 하지만 매경기 기대하긴 어렵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디발라에 부담을 줄여주고 오히려 공격과 중원에 윤활유 역할을 잘해줄거라 생각합니다.
3.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 값싼 이적료 중값 연봉
3-1 멘데스 사단
잘 알다 시피 조르제 멘데스에 최우수 고객은 호날두 입니다 저희가 라이올라와 좋은 관계를 통해 데리흐트를 영입한 것처럼 에이전트와 클럽간 애정도? 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하메스에 영입과정도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3-2 값싼 이적료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루카 요비치 전반기 적응 실패와 더불어 아자르가 완전히 부상악령에 덮힌 가운데 지단에 워너비인 포그바를 위해 중원 교통정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겨울에 몇몇 선수는 방출 및 임대가 확정될것인데...
재작년 발롱위너인 모드리치는 연장계약이 불투명하고 이스코는 현재 2020유로 마저 대표팀발탁이 희미 합니다 스페인 감독이 직접 이스코는 주에 2경기는 나와야 발탁이 가능하다고 언플했다는군요.
저 선수들도 불투명한데 전력외인 하메스로드리게스는 어떨까요 ?
전문가들은 하메스에 이적료는 작년보다 떨어진 20-30m으로 보고 있습니다.
3-3 연봉
이 부분은 추후 글 수정을 통해 다시 올리겠습니다.
4. 남미 유럽시장 정복
이미 노쇼두를 통해 SNS파워를 알게된 유벤투스 하메스는 남미에서 메시 네이마르 에 뒤를 이어 가장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에 유니폼도 꽤 인기가 있고요 이 부분 또한 구단 경제적인 부분에 많은 이점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단점
1. 잦은 부상
모두가 염려 하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 한 부상으로 램지 오지게 까버렸는데 다시 부상 경력 있는 선수를 추천하는게 찝찝하기도 했는데요.
이 부분은 분명 마이너스가 되는 단점이고 램지보다 조금 내구성이 좋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하메스는 2006년 콜롬비아 2부리그에서 데뷔해 현재 2020년까지
총 289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나마 위안거리는 장기부상은 끊은적이 없네요
2. 왼발 애착증 :
네 이 선수도 디발라 처럼 왼발 의존도가 심합니다 각이 나와도 접고 왼발로 때리려고 하죠 그나마 하인케서 뮌헨에 있을때 많이 고친거 같은데 아직도 이 문제가 중요한 순간에 종종 나오기도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나다 다음편에는 파라티치 애장품 이스코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해주신 분들
CR7JUV
Lv.33 / 18,014p
댓글
21 건
클래식한 중앙 공미라 오히려 유벤투스가 현재 혹은 노쇼두가 있을동안 쓸 플랜 A에는 맞춤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메스는 단 한번도 밀란에 카카처럼 자기위주 전술 짜여진적이 없습니다 ..
포르투시절은 헐크에게 밀렸고 모나코시절은 팔카오 물론 팔카오가 부상 당했을땐 하메스 전술이긴 했습니다 .
그리고 레알에선 뭐 아실거라 생각하고요 .
저 또 한 말씀해주신 볼순환 문제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고 그 문제를 위해 피아니치를 바꾸거나 혹은 다른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하는것 보단 현존 피아니치 라비오 벤탄쿠르 or 램지를 사용하고 1자리에 다채로운 선수를 구성하는게 좋을것 같아 하메스를 추천 해봤습니다.
포르투시절은 헐크에게 밀렸고 모나코시절은 팔카오 물론 팔카오가 부상 당했을땐 하메스 전술이긴 했습니다 .
그리고 레알에선 뭐 아실거라 생각하고요 .
저 또 한 말씀해주신 볼순환 문제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고 그 문제를 위해 피아니치를 바꾸거나 혹은 다른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하는것 보단 현존 피아니치 라비오 벤탄쿠르 or 램지를 사용하고 1자리에 다채로운 선수를 구성하는게 좋을것 같아 하메스를 추천 해봤습니다.
말씀대로 에릭센과 하메스에 현재 비교에선 나이 현재 퍼포먼스를 통해 에릭센이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에릭센은 복수의 팀들과 연결되어 있고 본인 또 한 레알을 원하죠 하메스와는 처지가 다릅니다 좀더 많은돈이 사용될겁니다 .
전 그리고 에릭센이 현재 퍼포먼스 부분에선 우위이지만 보여준 모습 보면 하메스가 클라스 퀄리티는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보여준것도 훨씬 많구요.
이스코는 펩시티와 링크가 꾸준히 나고 있고 본인 또 한 라리가를 떠난다면 EPL을 선호할것이라는 소식이 연일 스페인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 여러번 이스코가 레알에 남아 내부경쟁을 한것 보면 이번에도 이적확률은 희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 한 하메스 이스코 선택하라면 이스코 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이스코 / 에릭센은 더운밥이고 하메스는 찬밥인데
현재 유벤투스 올시즌은 노쇼두가 사용기한이 마지막일만큼 중요한시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1자리는 다전제 토너먼트와 리그경쟁에 매우 중요할것이고 현재 유벤투스 스쿼드내 1 사용가능한 자원들을 보면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에릭센은 복수의 팀들과 연결되어 있고 본인 또 한 레알을 원하죠 하메스와는 처지가 다릅니다 좀더 많은돈이 사용될겁니다 .
전 그리고 에릭센이 현재 퍼포먼스 부분에선 우위이지만 보여준 모습 보면 하메스가 클라스 퀄리티는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보여준것도 훨씬 많구요.
이스코는 펩시티와 링크가 꾸준히 나고 있고 본인 또 한 라리가를 떠난다면 EPL을 선호할것이라는 소식이 연일 스페인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 여러번 이스코가 레알에 남아 내부경쟁을 한것 보면 이번에도 이적확률은 희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 한 하메스 이스코 선택하라면 이스코 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이스코 / 에릭센은 더운밥이고 하메스는 찬밥인데
현재 유벤투스 올시즌은 노쇼두가 사용기한이 마지막일만큼 중요한시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1자리는 다전제 토너먼트와 리그경쟁에 매우 중요할것이고 현재 유벤투스 스쿼드내 1 사용가능한 자원들을 보면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312 / 41212 숫자놀음이긴하나 트레콸자리가 정말 중요한 전술임에는 틀림없죠.
우리가 봐왔던 트레콸을 생각해보면 카카,토티인데 트레콸이 해줘야할 역할이 결정적인 키패스를 넣어주거나 본인이 직접 마무리하는 역할이 요구되죠. 그리고 결정적인 키패스를 넣어주기 위해서는 볼 다루는 능력과 드리블 역시 뛰어나야합니다. 기동력, 버티기, 골찬스 창출 이게 기본이 되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주발만 고집하기보단 양발 사용에도 능하면 더더욱 좋겠죠.
1자리에서 해줘야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선수는 얼마 없다고 생각하구요. 하메스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1자리를 구한다면 하메스보단 조금 더 빠른 유형의 선수가 왔으면 합니다.
저도 작성자 분과 동의하는게 더코와 램지는 능력을 다 떠나서 출전시간이 너무 적어서 스쿼드에서 없다고 생각하고 판을 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여름엔 둘다 팔았으면 하구요.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면 뭐하나요 뛰지를 못하는데 게다가 그 선수들이 고주급자다? 이건 정말 낭비죠. 베르나 드럽게 욕먹는데 그 베르나가 매번 나왔던 이유 중 하나가 더코 램지가 누워있어서죠.
트레콸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선수는 정말 몇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봐도 딱히 누구다라고 떠오르지가 않네요. 허나 4312를 고집할꺼라면 좀 더 1자리의 옷에 맞는 선수가 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감 합니다 . 전 우선 그나마 현실 가능성이 있는 하메스를 언급 해드렸고 조금 난이도 있는 랭크는 이스코나 다비드실바 에릭센 정도가 되겠죠.
최고 난이도는 케빈 더브라이너 정도겠고..
하지만 이스코나 다비드실바 에릭센 모두 기회창출 드리블 득점력 볼컨트롤 모두 하나씩 부족 합니다 .
이스코는 드리블과 볼컨트롤이 우수하지만 득점력과 기회창출 부분에서 흐름 끊어먹는다고 지금도 욕먹고 있고
에릭센은 탈압박에 대해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죠.
다비드실바는 주발이 느립니다 나이 또한 걸리고 ..
하메스가 주력이 느린편은 아니지만 주력이 빠른선수가 더 좋을거라 저도 생각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하메스 19시즌 영상인데 한번 시간 나실때 봐보세요
- https://m.youtube.com/watch?v=E2U7KK-grxk&t=330s
최고 난이도는 케빈 더브라이너 정도겠고..
하지만 이스코나 다비드실바 에릭센 모두 기회창출 드리블 득점력 볼컨트롤 모두 하나씩 부족 합니다 .
이스코는 드리블과 볼컨트롤이 우수하지만 득점력과 기회창출 부분에서 흐름 끊어먹는다고 지금도 욕먹고 있고
에릭센은 탈압박에 대해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죠.
다비드실바는 주발이 느립니다 나이 또한 걸리고 ..
하메스가 주력이 느린편은 아니지만 주력이 빠른선수가 더 좋을거라 저도 생각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하메스 19시즌 영상인데 한번 시간 나실때 봐보세요
- https://m.youtube.com/watch?v=E2U7KK-grxk&t=330s
호날두와 디발라가 공격진의 핵심인데 둘다 433을 가동시키기는 적합하지 않음을 사리는 알고 4312로 가는거 같아요 이해합니다 공격수의 특성과 스쿼드의 살림살이를 생각한다면요
하지만 앞으로 라치오전과 같은 경기양상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4312기반에 후반 70분쯤 변화 할수 있는 플랜 하나는 갈고 닦아놔야 한다고봐요
헤더가 되는 공격수추가, 쓰리백활용을 16강 AT전처럼 단 20분정도라도 가동 할 수있으면 좋겠네요
하이클래스 공미가 아니라면 공격수, (데실리오, 다닐로보다 뛰어난)풀백보강이 더 필요해 보여요
하지만 앞으로 라치오전과 같은 경기양상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4312기반에 후반 70분쯤 변화 할수 있는 플랜 하나는 갈고 닦아놔야 한다고봐요
헤더가 되는 공격수추가, 쓰리백활용을 16강 AT전처럼 단 20분정도라도 가동 할 수있으면 좋겠네요
하이클래스 공미가 아니라면 공격수, (데실리오, 다닐로보다 뛰어난)풀백보강이 더 필요해 보여요
램지가 유리몸인줄은 알았으나 막상 체감해보니 너무 심하네요. 예전 케디라보다 더 한 것 같습니다. 램지 더코 둘 중에 하나는 필히 정리해야 될 것 같고 이왕이면 후반 조커로 가치가 높은 더코를 남기는게 낫겠네요. 그렇지만 이제 막 합류한 램지를 팔 것 같지는 않고, 1~2년 후에는 높은 연봉과 나이 따문에 재판매가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겨울에 에릭센에 집중한다면 오히려 하메스랑 비슷한 이적료에 영입할 수도 있을거에요. 6개월 뒤 프리라 아마 15m보다도 낫지 않을까 싶은데 유베라면 6개월 뒤에 노리겠죠...
그나저나 하메스도 참 안플리네요. 안첼로티 레알때 만개하고, 뮌헨가서 다시금 꽃피우나 했는데 다시 찬밥 신세라니 ㅠ 기동력이 부족하기는 해도 메짤라도 소화 가능하고 사리볼에서는 지공 상황이 많으니 충분히 딘점도 커버될 수 있아서 저는 좋은 영입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파라티치는 하메스보다는 여전히 이스코를 원할 것 같네요
그리고 겨울에 에릭센에 집중한다면 오히려 하메스랑 비슷한 이적료에 영입할 수도 있을거에요. 6개월 뒤 프리라 아마 15m보다도 낫지 않을까 싶은데 유베라면 6개월 뒤에 노리겠죠...
그나저나 하메스도 참 안플리네요. 안첼로티 레알때 만개하고, 뮌헨가서 다시금 꽃피우나 했는데 다시 찬밥 신세라니 ㅠ 기동력이 부족하기는 해도 메짤라도 소화 가능하고 사리볼에서는 지공 상황이 많으니 충분히 딘점도 커버될 수 있아서 저는 좋은 영입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파라티치는 하메스보다는 여전히 이스코를 원할 것 같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