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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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일 10시 09분
제가 전에 한번 호날두 영입은 당장의 원나우를 위한것보다
구단의 파이를 늘리고 젊은 재능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이유가 더 클것이다라고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그때 댓글로 찬반여론이 많이 나뉘었었죠.

근데 지금 움직이고 있는 구단의 모습은 후자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그렇게 생각하기에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요)

호날두가 스스로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타입도 아니고 철저히 팀을 이용해서 득점을 해주는 스타일인데 정말 원나우를 위해서라면 즉전감 선수들 예를들어 폭바나 밀사같은 선수를 적극적으로 노렸어야죠.

허나 호날두 이후 큰돈을 주고 데려온 선수는 이미 수비진 뎁스가 충족한 상황에서 데려온 데리흐트고 다른 링크도 홀란드와 토날리가 굉장히 진하게 났었죠. 이번에도 쿨루셉스키에 지른거 보고 확실히 구단은 호날두 이후의 더 크게 보면 메시 은퇴시기에 큰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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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Lv.31 / 14,797p
댓글 2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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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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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유벤투스 같은 규모의 구단은 미래를 본다, 윈나우다 이런 둘중 하나 선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그 모든걸 진행해야 하고 다른 동급의 구단들도 이 두가지를 동시에 한다고 생각해요. 이중에 하나라도 박살나면 바로 티나고 못메꾸면 밀란처럼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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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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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꽉찬 호날두에 돈 그렇게 써놓고 호날두 은퇴할때까지 챔스 우승못하면 망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보여서 쓴 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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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영입 당시 어느쪽에 더 무게를 뒀을진 보드진만이 알겠지만, 현상은 본문에서 언급하신 후자에 더 가깝게 돌아가고있는듯합니다. 호날두 은퇴할때까지 챔스 우승 못해도 망하진않을거같네요. 저는 현재 전력과 미래 전망 마케팅 등등 두루두루 도움되는 영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드진에만 좀 더 신경써주길..
윈나우와 미래를 같이 병행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말씀대로 작정하고 윈나우라면 검증된 선수들을 더 영입해야겠지만 연봉이나 이적료가 많이드니까요.

유베도 앞으로는 바르샤나 레알처럼 유스에서 미래가 길러지고 검증 된 유망주들도 영입하면서 동시에 즉전감의 슈퍼스타 영입까지도 함께 병행하는 팀이 되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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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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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노리긴했어요..다만 너무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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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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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드진의 움직임은 의외로 괜찮아보입니다. 데리히트, 데미랄, 쿨루셉스키, 토날리 같은 선수들은 초특급 포텐 유망주라고 생각하고 즉전감이기도 하죠. 쿨루셉스키나 데미랄처럼 가격 더 오르기전에 발 빠르게 영입 해나가는 모습이 전력 상승 + 미래 까지 같이 보는 좋은 행보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서서히 디발라, 벤탄쿠르 위주로 판 잘 짜서 젊고 강한 팀이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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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이제 노장들만 잘 정리한다면 진짜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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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사실 원나우를 한다고 당장 결과가 나온다는게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미래를 준비한다고 현재 성적을 극단적으로 버릴 이유도 없다 생각하는데

연령대를 좀 더 낮추는 세대 교체 작업은 본격적으로 착수한 느낌이 확실히 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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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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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엔 윈나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유베가 리그우승은 독식하는 상황에서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더 키우려는게 주된 목적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챔스우승을 목표로 호날두 영입을 할 순 있지만 다른 부수적인 것들에 대한 기대가 더 커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효과도 나타나는 중이죠
경기를 보는 팬들 입장에서야 30대 중반의 슬슬 기량이 하락할 선수에게 1억유로에 연봉 30m짜리 계약은 의문부호가 있었고, 못하면 속이 터질 상황이겠지만 팀의 현실과 미래 모두를 계획해야하는 구단 입장에서는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말씀하신대로 호날두를 도와줄 당장 검증된 자원이 아닌 비교적 여유로운 수비진 뎁스의 포함시킨 데리흐트를 비롯해 다른 젊고 유망한 선수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메날두 이후 유럽축구의 패권을 잡기 위한 계획이 아닌가 싶네요
현실만 보고 미래를 고려하지 않는 팀의 죗값이 얼마나 큰지 당장에 옆동네들한테서 교훈을 얻고 있으니까요

챔스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아요 더 먼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그래서 호날두 재계약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경기를 못 뛰더라도 다른 측면에서 훨씬 값어치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투자 안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알레를 비롯해 만주키치 구단에 헌신한 선수들을 조용히 내쳐버린 보드진인데 납득은 갑니다
다만 팬들 입장에서는 화가나죠 경기장에서 선수들의 로맨스가 참 많았던 팀인데 정작 구단 운영자들은 그럴 수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는게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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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5-16 포그바DOG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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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베가 날강도 없이도 원래 데리흐트,클룹세스키 정도 못데려올 구단도 아니었고 항상 이정도 유망주 입질은 늘 해왔습니다.
뭣보다 데리흐트는 즉전감으로 데려왔기도 했고
홀란드는 데려오는데 실패했구요.

날강도는 날강도 대로 원나우를 위해 데려왔고 미래는 미래대로 준비한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날강도로 타선수를 끌어올 생각이면 오히려 유베가 레바뮌이나 epl과 경쟁에서 데려오기 힘든 전성기 네임드 월클을 노려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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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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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뮌꼬같은 챔스강팀들이 전력약화 될 때 유베도 같은 사이클이 온거 같아 아쉬워요
지금이 찬스가아니라 또 유보해야하는...
호발라+수비진이 아깝긴하죠 좋은자원들이고 조금만 더 보태주면 무서워 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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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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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혀 공감하지 못하네요
현재 리그 도 인테르한테 간당간당하는대
메시은퇴 이후라뇨
그메시 몇년째 유럽정상에 발도 못디디는대
지금 호날두 있는 지금이 적기라고 봅니다
호날두 영입에 꽤 힘쓴것도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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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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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윈나우가 아닌 미래를 본 영입이 호날두라는 본문에 공감하지않으시는거야 글쓴분과 의견이 다르다치지만, 메시가 유럽정상에 발을 디디니마니하는얘기는 왜 나오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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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메시 은퇴 시기에 큰 그림을 그린다
이소리가 챔스 말하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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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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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제와서 보면 딱히 이런거 저런거 생각 안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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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호날두 영입은 챔스 우승만을 위한거였는데
호날두 영입이 다른 부수적인 (젊은선수 영입에 호날두 효과. 유벤투스 마케팅적인 부분. 호날두 유니폼 판매등등)
것들 또한 많은 부분을 가져다주었다고 보네요

하나 확실한건 호날두 데려와서
챔스 우승 못하면
호날두 영입은 절대적으로 실패한 영입이 된다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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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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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만을 위한 호날두가
젊은선수들 이적에도 영향을 이정도까지 미칠꺼라고는
유베입장에서도 생각 못했을껍니다
챔스우승만 한다면
여러모로 호날두 영입은 성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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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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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두 이후로 구단행보보면 원나우는 아닌게맞죠
그래도 라비오나 램지 고연봉주고 데려온거보면
어느정도 간만본다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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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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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어 목표로 영입한건 당연한거라고보고 슈퍼스타 선수 들어옴으로써 구단이 여러가지로 이득보는 것도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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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저번시즌 도전해보고
알감독 사임과 동시에
노선을 바꾼게 아닌가 싶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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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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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 적으로 나누는 것 자체가 이상해 보이지만 굳이 아주 극단적으로 말하면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하네요.

유럽정상의 길은 지금도 멀지만 호날두 영입 전엔 실력을 떠나 규모 인지도 면에서 상당히 거리가 있었고 현장의 선수단이 축구 내적으로 아무리 잘해도 현실의 벽이 있던 상황이었죠. 선수의 나이만 보면 뮌헨처럼 거르는게 맞지만 호날두는 한 시대의 상징이고 비지니스 적으로 확실히 직접적인 영향을 엄청나게 많이 줄 수 있는 선수였기에 당장 1,2년의 전력과 그 이후를 모두 아울러서 영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비지니스 적으로 스폰계약규모 상승과 주가, 브랜드 인지도 같은 건 즉각적으로 효과를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실제로 그렇게 됐죠. 그거 없이 빅이어만 보고 호날두 영입은 애초에 재정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 불가능한 얘기였고 그렇기에 모두가 호날두 영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거구요. 

호날두 영입 이후 보드진 인터뷰에서 25살의 호날두 언급을 보면 명확하고 그 이전에도 새로운 사이클을 만들어야 한다는 인터뷰가 잦던 시기였죠. 마로타와 재계약 하지 않은 이유도 단순한 불화나 특정 사건 때문이 아니라 그런 장기적인 시각에서 접근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해 단행했던 것 같구요.

이런 시각이 불편하게 비치는 건 호날두가 실력이 아니라 마케팅용이라는 일부의 폄하가 있기 때문인데 그것도 당연히 사실이 아니죠. 당장 1,2년은 멀쩡하다는 확신이 있었고 클래스가 다른 선수라 망해도 3년은 간다는 확신이 있는 선수였으니 실제로 영입한 거고 마치 갈락티코 레알이 전성기 지난 지단을 월드레코드에 영입하면서 헤게모니를 가져왔던 것과 흡사한 효과를 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레알처럼 동시에 윈나우까지 하겠다고 갈락티코 정책 펼칠 돈은 없으니 최소한의 코스트로 최대한의 효과를 노렸다고 봐야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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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솔직히 요즘 행보 보면 이건 뭐 윈나우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확실히 미래를 본거 같냐 하면 그것도 또 애매합니다. 시장가치 이런 부분은 잘 모르니 이런 부분 제외하고요. 그냥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강하네요 저는
호날두가 젊은 선수들 영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나? 한다면 전 아니라고봐요. 데리흐트는 말 그대로 연봉싸움과 어느정도 출전 보장으로 데려온거지 호날두의 존재가 지대한 영향을 끼쳤나 한다면 아닌것같네요.
그냥 호날두가 있건없건 가던길 가면서 탄탄하게 준비하고 거기다가 그냥호날두 있으니까 챔스에서 호날두가 터뜨려주면 좋고 뭐 이런 느낌이 들어요... 호날두로 인해 윈 나우도 아니고 호날두로 인해 더 큰 미래를 그리는 느낌도 아니고요 그럴거면 저 큰돈 들여서 왜 데려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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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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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년도 여름 영입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맞는 거 같아요

챔스 노리는 팀이라 하기에는 너무 빈약한 스쿼드 보강이었죠

따지고 보면 보드진들의 구단 몸집 불리기 욕심때문에 그 기간동안 고통받을 유베 선수진들만 불쌍하죠

디발라,피아니치,산드루같이 한참 커리어 이어져야 할때 계획이 틀어지니.

호날두 역시 자기가 원해서 유베에 온거지만 티셔츠팔이,구단브랜드 가치를 올려주는 역할만 할거라곤 생각 안 했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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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본인이 잘 하면 되는 건데 남 탓 할 상황은 아니져.

피야니치 산드루 디발라 마찬가지로 기대만큼 해줬으면 이미 빅이어에 훨씬 더 접근했을 거구요.

그냥 보드진 탓할 상황도 아니고 선수 탓할 상황도 아닌 그저 현실일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 쌓고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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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처음 호날두 영입할때는 당장 챔스우승을 노린다는 여론이였는데 미래를 노린다는 여론도 생가네요 ㅋㅋㅋㅋㅋ
날두 대체자로 네이마르데려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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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9 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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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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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7 5 6 56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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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디네세 10 5 1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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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레모네세 5 9 1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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