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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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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영입생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인터뷰입니다.
"정말 기쁩니다. 2020년을 이보다 더 좋게 시작할 수는 없을거에요. ㅗㅜㅑ 유벤투스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고 여기서 뛰는 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죠. 오늘은 저와 가족들 그리고 저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게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어시스트? 골? 저는 단지 이기기위해 플레이해요. 골과 어시스트는 중요하지 않아요. 오직 승리만이 중요하죠.
사리는 나폴리와 첼시에서 판타스틱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사리의 게임 시스템을 연구했고 아주 좋아해요. 공이 빨리 돌고 언제나 두번의 터치로 연결되죠. 그리고 모든 선수들이 서로를 도와야합니다 . 제 생각에는 사리볼에서 저 역시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쿨루셉스키는 신입생 답게 유벤투스를 칭천했지만 근본넘치게도 파르머에 대한 애정도 함께 보여줬습니다.
"파르마는 제 집과 같아요. 여기서 6개월 있었는데 첫 날 부터 절 도와줬습니다. 파르마 팬들에게 저는 월요일 게임만을 생각하고 있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유밴투스 팬분들에게도 매일 발전해서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어린 친구가 사회생활 잘하네요. 이외에 본인은 자신을 미드로 생각한다는 내용이 있네요.
2. 페린 역시 제노아 복귀에 대해서 자신이 데뷔한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위해 왔고 팀과 본인에게 서로 도움이 될거라 내용을 이야기했네요.
다시 터지면 부폰 은퇴와 함께 복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오늘은 인터뷰가 많네요. 만주키치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유럽 생활을 돌아보며 새로운 곳에서 도전을 하고 싶어왔으며, 모든 오퍼를 고려했고 베나티아가 클럽을 많이 칭찬한 것 역시 선택의 이유였다고 밝혔습니다.
유베에서 이번 시븐 출전을 못한 것은 커리어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 당혹스럽긴 했지만 자신은 언제나 커리어에서 워리어였기 때문에 맞서 싸우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리에 관한 질문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모두 SNS에 했으며 과거가 아닌 앞만 보고 달리기에 더 이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기 싫다고 했네요.
4. CM에 따르면 에버튼의 안첼로티가 라비오를 원한다고 하네요.
5. 포토막 이라는 처음 보는 곳에서 아스날 샬케 AT마드리드 등이 데미랄에 관심있르며 아스날은 진지하게 50m을 오퍼할 수도 있으나 유베가 관심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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