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0m 안되려나요 ㅋㅋ
팔거면 그에 상응하는 영입이 뒤따라야 하는데 라비오 폼 올라오면 라비오급 데려오는 거 많이 어려워보입니다.
메디아셋이라서 나갈가능성은 진짜 희박할거같아요
아스날또한 자카가 잔류가능성이 높아졌고 라비오는 후반기 정말 중요한 자원이라
파라티치의 속내를 알 수가 없네요. 께디라나 마뛰디, 호날두 등 나이든 선수들은 꼬박꼬박 돈 얹어주고 재계약 때려박으면서 한살이라도 어린 라삐오나 디빨라, 깔다라 같은 선수들은 쿨하게 내보내거나 내보내려 하다니... 그나마 이별한 나이 많은 선수인 델리만쥬옹은 안좋게 내보내고...
연봉 주고 안쓰고 자게프리미엄 및 영입/판매 노력한 비용 생각하면 크게 남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거기에 라비오 연봉비용으로 다른 선수 영입해서 얻을 기회비용 고려하면 절대 이익은 아니죠...
살려 써보는게 최선이겠군요 ㅠ
이적시장에서의 성공은 빅클럽일수록 어려울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축구시장에서 거상으로 불리웠던 또는 불리는 세비아, 모나코, 벤피카, 포르투 등등은 셀링 미들클럽이라서...한 두명 포텐 터지면 매각으로 대박이익 챙기는 구조지만 빅클럽일수록 성적을 위해 잘하는 선수는 계속 유지하려는 속성이 있잔아요...
그래도 자유계약으로 영입한선수를 팔때 회계면에서는 큰이득을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엠레찬도 그렇고
오. 그렇군요; 회계상에 연봉으로 예산잡혀있는 부분과 이적료 순익을 따로 계산하나보네요
네. 그래서 ffp 규정을 잘 이용하는 거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