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가 폭주하여 혼란스러운 와중에 오랜만에 축구봤는데 더 혼란스럽네요.
이번 여름에 디발라 팔았으면 진짜 어쨌을까 싶습니다.
디발라 없었으면 미래도 희망도 없었을 뻔...
GiorgioChiellini
디발라 없었으면 인테르랑 리그 경쟁 비비지도 못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