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13
  • 19. 12. 23

강두 오늘도 복싱했나보군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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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치오와 수페르코파에서 상대선수 머리 가격하려다

전성기만 못한 몸놀림으로 미수에 그친 거 같은데

대체 언제 정신차릴까요
COMMENTS  (44)
  • 키로센코 19. 12. 23 23:27
    복싱이라 단정 지으시네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4 00:31
    공과 무관하게 손 휘두른 걸 뭐라하죠 그럼
    패려했다고할까요
  • 호날두두 19. 12. 23 23:28
    글 읽고 왜케 기분이 나빠지죠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4 00:31
    어떤 부분이 나쁘신지 말씀해주세요
  • title: 19-20 홈Klose 19. 12. 23 23:52
    임요환 경기보고 감동받았나 보죠.
  • title: 19-20 홈강두챔스캐리기원 19. 12. 24 00:34
    경기 보셨나요? 논란 장면이 주먹 휘두르는 모습은 아니었는데 무슨 선동글이라도 보신 듯 합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4 00:52
    네 경기 봤습니다 제 기억엔 3분대였던 거 같은데요
    축구는 발로 하는데 이유없이 허공에 손 뻗을 일이 있나요?
  • title: 19-20 홈강두챔스캐리기원 19. 12. 24 01:06
    방향 전환하는 걸로 보여서요. 손도 때린다기보다는 위로 피하는 동작 같구요. HM13님 말마따나 이유없이 허공에 손 뻗을 일은 없죠.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4 01:12
    공은 앞의 선수에게 가있고 몸이 균형을 잡지 못한 것도 아닌데 피할 이유도 없고, 디딤발로 박차고 그렇게 큰 모션으로 손을 상대선수 얼굴 쪽으로 향하는 게 방향전환으로 볼 수도 있군요. 사람마다 보고 판단하는 건 다를 수 있으니 알겠습니다.
  • 디발라존잘존쎅 19. 12. 24 01:19
    암만강두라도 요번건아닌거같다보는데
    움직임이 살짝어색했던거같긴해요
    뭔가좀.. 휘두르는동작에 힘이실려있는게 수상한느낌?ㅋ
    팔내지를때요 과하게힘이들어간거같은 느낌이있긴해요
    갠적으로요
    맞다 아니다 양쪽다 수긍가는추측들이라 함부로단정지을게아니져
    강두시끼 본인만알듯요ㅎㅎ
  • 디발라존잘존쎅 19. 12. 24 01:24
    + 이걸또 요즘 강두이미지때메 마녀사냥당하는거다 이렇게 물타기하는것도 좀 아닌거같아요
    이런느낌받는건 강두가아니라 다른선수였어도 마찬가지였을듯싶어요
  • mourinho 19. 12. 24 02:41

    ㅋ 수고하세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4 09:52
    네 건승하시길
  • ohmybuffon 19. 12. 24 10:45

    "호날두 때리려는 동작 같음" 정상

    "아님 피하려는 것 같음" 정상

    "때리려고 복싱하려다 미수에 그쳤네 언제 정신 차릴까" 비정상

    "뭔소리 누가봐도 피하는건데 까고싶어서 안달났네" 비정상

     

    저런 경합 논란 장면은 다각도나 클로즈업 짤 아니면 단정짓고 판단하기가 어렵죠.

     

    대표적인 예로 라모스-살라, 손흥민-코치 어깨빵 장면이 있겠네요. 라모스-살라도 실시간으론 라모스가 평소 이미지에 더해 엄청 욕먹다가 후에 구체적인 정황이 나와서 여론이 바꼈고, 바로 어제 손흥민이 코치 어깨빵했다는 짤 올라와서 와 왜저래, 어깨빵 맞네라고들 했다가 정면 각도 샷이 나와서 다시 여론이 바꼈죠. 뭐 이외에도 축구 보다보면 이런 장면 수없이 많습니다 늘 감정에 휘둘려 비난, 조롱하다가 행여나 아닌걸로 밝혀지면 입싹닫고 조용해지고 결국 상처받는건 해당 팬들뿐 이게 반복이죠.

     

    이렇듯 의견이 갈릴만한 장면에는 여러 장면이나 구체적인 장면 나오기전까진 한쪽으로 단정짓고 그걸 근거로 과도한 비난, 과도한 쉴드를 치는건 지양해야 맞죠. 너무 당연한겁니다. 이런 당연한 자세를 지켜야죠 호날두니까 100% 고의임ㅇㅇ 호날두니까 아니라도 까야함ㅋ 등등의 수준 낮은 반응들이 만연하고 대세가 된 지경에 이르렀지만, 적어도 생각과 이성을 갖춘 사람이나 팬이라면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1:23

    인터넷에 '호날도 시전'이나 '호도려까기' 같은걸로 검색한번 해보세요.. 날강도 이번에  팔 휘두르는 동작과 정말 유사한 모습으로 수비수들 두들겨 패는 장면 보실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일방적으로 확정되지않은건에 대해 매도하는건 나쁜일이지만 이번같은 경우엔 지금까지의 행동을 행동을 비춰보면 정황상 거의 확실하죠..

     

    참 안타까운게 

    지난번엔 날강도가 출국하며 러블리팬 러블리팬 한게 비꼰게 아니라는 쉴드도 있고

    고이번에는 방향전환이라고 쉴드가 있네요?진짜 까놓고 말해서 세상누가 방향전환을 그렇게 합니까...아니 날강도가 원래 방향전환을 저렇게 합니까?

     

  • ohmybuffon 19. 12. 24 11:52

    "말씀대로 일방적으로 확정되지않은건에 대해 매도하는건 나쁜일이지만"이라고 하셨으면 된거에요 제 말이 바로 그말이거든요.

     

    그래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 전적으로 판단하실거면 필드 위에선 호날두보다 더 더티한 라모스도 그 전적과 이미지때문에 살라 경합 장면때 실시간으로 욕먹었던 겁니다. '라모스는 해온거보면 분명 고의다'라는 논리로요. 아 또있네요 국대 였던가요 스털링 밟 고의로 밟았다고 엄청 욕먹었는데 결국엔 라모스가 SNS해명까지 했었고 클로즈업 샷 나오니 실컷 욕한 사람들은 싹 사라져졌죠.

     

    그리고 방향전환의 의견을 왜 '쉴드'라고 표현하시는지? 그럼 이미 호날두가 때린게 맞다는 건데요 쉴드란 표현을 쓰신다는건요. 충분히 의견이 갈릴 수 있는거 가지고 한쪽 의견을 쉴드라고 표현하진 맙시다. 님과 똑같은 논리라면 반대로 때린거라고 말하는 사람은 악플을 다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혹시 비슷한 말 또 반복하실거면 대댓글 달아주시진 마세요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전혀 아니고 어차피 서로 생각하는 바가 너무 다른 것 같아서요. 그럼 크리스마스 이브 잘보내세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2:22

    제말을 잘 못 알아들으셨네요. '확정되지않은건에 대해 매도 하는건 나쁜 일이지만, 저건 누가봐도 호날도시전이다' 라는 의견인데요..

    방향전환의견을 쉴드라 표현한건 왜 그런지 서로 알면서 말장난 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짤 다시보면 방향전환 그정도로 하지도 않았어요. 15도 했나?ㅎ(팔을 휘둘러 원동력 삼아 방향전환을 하는것도 아니고 ..)

    뭣보다 제일 웃긴건 자신은 똑같은 의견의 장문의 댓글을 달아놓고 대댓글 달아주지 말라고 하다니요..

    참.....쉴드인지 아닌지는 굳이 여기다 안적으셔도 본인이 제일 잘 아시겠죠. 메리크리스 마스입니다

     

     아 그리고 혹시 비슷한말 반복하실거면 대댓글 다시면 안됩니다아~ ㅋㅋㅋㅋㅋ

  • ohmybuffon 19. 12. 24 12:26

    비슷한 말 반복할건 아니라 대댓글 달아드립니다.

    매너지키시고 댓글로나마 본인 수준 낮추지 마세요. 제 댓글 곱씹어봤는데 전혀 님한테 

     

    '참.....쉴드인지 아닌지는 굳이 여기다 안적으셔도 본인이 제일 잘 아시겠죠'

    '아 그리고 혹시 비슷한말 반복하실거면 대댓글 다시면 안됩니다아~ ㅋㅋㅋㅋㅋ'

     

    라는 식으로 조롱을 받을만한 댓글이 아닙니다. 행여나 계속 비슷한 말 반복이 될 것 같아 미리 사양한다고 말씀드린 것뿐인데 이런 댓글 받으니 기분은 별로네요.

     

    같은 수준 되긴 싫으니 전 조롱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알림 떠도 이 글은 이제 안볼겁니다. 부탁인데 댓글 삭제 절대 하지마시구요 당사분들이 지금 님이 다신 이 댓글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2:34

    애초에 본인글도 정중하진 않았습니다 '~하면 된거애요~'라는 어투도 그렇고 밑에 구쓰님께 다신 어려운말아니죠? 하는 것들도 다 가르치려드는 어조아닌가요? 알림뜨면 보던 말던 본인 마음입니다만(분명보시겠죠)  본인글에 누가 댓글다는거에 엄청 신경쓰시는걸로 밖엔 안보이네요ㅎㅎ

  • title: 19-20 홈Klose 19. 12. 24 12:41
    이 글 논쟁될거 뻔히 알았고 이 논쟁에 별로 참여하고 싶진 않았는데, 부폰님 댓글보고 제 의견 남기겠습니다.

    호날두가 호날도란 멸칭에 가까운 별명을 얻었던 이유가 뭔지는 잘 아실거고 그 행동이 개선되기는 커녕 꾸준히 경기장 내에서 그 행동들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이 더 비판적으로 볼 수 밖에 없고요.

    물론 낙인효과는 지양되어야 하지만 비판하는 사람들이 최소한의 근거 없이 이 사안을 보는게 아니란 얘기입니다.

    거기에 과거 악성 호날두 팬덤들이 펼쳤던 쉴드들때문에 나오는 반작용도 무시 못합니다.

    부폰님 댓글 읽어보면 타인을 가르치거나 계몽시켜야겠다는 뉘앙스가 묘하게 읽혀지는데다. 본인의 의견은 작성하지만 대댓글 달지는 말라는 태도는 토론하는데 있어 좋은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ohmybuffon 19. 12. 24 13:07

    말씀대로 호날도 전적때문에 비판적으로 볼 수 밖에 없고 과거 호동생 팬덤 (솔직히 어느정도로 악랄했기에 저도 이젠 짜증나네요.)문에 민감한 거 너무 잘알고 있지만요. 근데 진심 그게 호날두가 정말 확실히 했는지 모르는 사안을 가지고 했다고 단정짓고 비난하는 면죄부가 되진 않잖아요. 전 그걸 말하는 것뿐이에요. 제가 뭐 다른 당사 회원분들이 호날두 비판하거나 호날두 개인팬들 지적하는 말에 반박 댓글을 달았던게 아니잖아요. 애초에 이 글 '호날두 복싱했고 제정신 차려야한다'가 문제라면 문제라고 보고 그래서 댓글을 달았는데 그럼 또 이렇게 '호날두는 과거에도 여러번..'의 의견들의 반복이구요.

     

    사실 이런 반복이 싫어서 미리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사양하겠다고 한겁니다. 하지만 지금 곱씹어보면 아예 소통을 차단을 하는 것 같아 제가 잘못을 한 것 같아요 진심으로 인정하고 Klose님 포함 구스님께도 따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사실 약간 예민한 주제엔 장문으로 댓글 다는게 제 스타일이거든요. Klose님이랑도 엄청나게 길게 장문으로 댓글을 나눴던 것 같은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여담이지만 그때도 매너있게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구쓰님께 절대로 제가 뭐라도 되는양 가르치려는 의도로 쓴 글은 아닙니다. 다만 전 원 댓글에서 '단정짓고 욕하면 비정상'이라고 했는데 구쓰님께서는 '오해하는 것도 비정상이라니..'라고 제 댓글을 잘못 받아들이신 것 같아 그 부분을 따로 정정하다보니 글 자체 문단을 따로 따로 정정하듯 잘못된 어투로 댓글을 써버렸어요.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 댓글 작성할때 주의하겠습니다.

     

     

  • title: 18-19 홈 키엘리니구쓰 19. 12. 24 12:04
    단정짓는 것 저도 싫지만 호날두니까 나올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위 상황같은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얘기나오면 정확한 것도 모르는데 단정짓지 말자는 의견들만 보이네요

    라모스,살라 때도 그렇고 당연히 전과가 있으면 의심과 질타를 받죠 그게 비정상적인 일인지 의문입니다

    날강두의 이기적인 행동들은 이미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불과 얼마전에도 자기가 날라차기 하면서 휘두른 발에 채여 상대 골키퍼가 누워있는데 사과는 커녕 왜저러냐는 제스처나 하고있었죠
    거기다 지 못하면 팀 승리 이끈 동료들 깡그리 무시하고 퇴근하는 선수가 과연 상대팀 선수에게 동료의식이 있을까요
    그냥 자기 업보죠
  • ohmybuffon 19. 12. 24 12:17

    제 댓글을 보고 말씀하신 것 같아 저도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단정짓는 것 저도 싫지만 호날두니까 나올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위 상황같은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얘기나오면 정확한 것도 모르는데 단정짓지 말자는 의견들만 보이네요

    -> 정확한 것도 모르는데 단정짓지 말자. 이건 호날두를 떠나서 해축을 떠나서 그냥 진리에요. 너무도 당연한 말 같습니다.

     

    라모스,살라 때도 그렇고 당연히 전과가 있으면 의심과 질타를 받죠 그게 비정상적인 일인지 의문입니다

    -> 의심까진 할 수있습니다 전혀 비정상 아니에요 충분히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질타로 이어지면 비정상이죠. 질타라는게 엄청 꾸짖는다는 건데 그건 즉 잘못한게 확실했을때 하는거죠? 근데 확실하지 않은건데, 잘못한게 아닐 수 있는데 질타를 하나요? 해선 안되는거죠. 어려운 얘기 아닙니다.

     

    날강두의 이기적인 행동들은 이미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불과 얼마전에도 자기가 날라차기 하면서 휘두른 발에 채여 상대 골키퍼가 누워있는데 사과는 커녕 왜저러냐는 제스처나 하고있었죠
    거기다 지 못하면 팀 승리 이끈 동료들 깡그리 무시하고 퇴근하는 선수가 과연 상대팀 선수에게 동료의식이 있을까요
    그냥 자기 업보죠

    ->그럼 자기 업보니까 확실하지도 않은 사안가지고 단정 짓고 욕먹어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이건 무서운 논리같아요 비단 호날두나 축구 분야를 떠나 이런 생각은 통용되면 안되는거라고 봅니다 진심이 아니시라 믿습니다. 그리고 님의 이 부분 의견은 뭐 '호날두 알고보면 상대 선수 리스펙 많이하고 필드 위에서 신사있는 선수다!'라는 말이 나왔을때 딱 어울리는 의견같습니다. 저런 소리 행여나 할 사람한테 제대로 일침한방 먹이실 만한 말씀이에요.

     

    윗 DOG님께도 말씀드렸듯 비슷한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주실거면 미리 사양하겠습니다.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2:25

    와..여기도 이렇게 쓰셨네....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 할말 그렇게 장문으로 써놓고 댓글 사양한다는 말 하는 사람은 애초에 댓글달 자격이 없는 사람아닌가요?

  • ohmybuffon 19. 12. 24 12:28

    '비슷한 내용으로'요.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반복되면 지치니까요. 어차피 의견이 안통할 것 같으니까요 이해가 안가세요? 비슷한 내용이 아니라 다른 내용 혹은 제 말에 지적을 하는 댓글은 환영입니다. 그리고 장문으로 글 쓴거랑 댓글 사양이랑은 무슨 상관 있나요? 오히려 달랑 한두줄 적어놓곤 대댓글 사양 하는게 이상하면 더 이상한데요.

     

    따라다니면서 애초에 댓글 달 자격 없는 사람 운운하지마세요. 제가 보기에 님이 더 자격이 없어 보입니다.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2:29

    비슷한 내용으로란건 결국 의견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주장하는 말이죠? 말장난하지 마세요 ㅎㅎㅎ 정작 본인도 제기준엔 비슷한 말 계속 하고있는거 모르세요? ㅎㅎ

  • ohmybuffon 19. 12. 24 12:34

    요 바로 위 댓글보면

     

    '방향전환을 쉴드로 보지말자'라는 제 의견에

     

    또 님이 대댓글을 달아서 '어떻게 방향전환이 쉴드가 아님?'이라는 의견을 펼치셨죠?

     

    보세요 이렇게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잖아요. 그래서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사양했던 겁니다.

     

    좋은 예를 스스로 들어주셨네요.

     

    그리고 이젠 그냥 기분나쁘니까 저한테 대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4 12:37

    대댓글이 싫으면 본인이 댓글을 안쓰면 되는거에요ㅎ 꼬리를 물고가는걸 싫어서 본인 꼬리 끝으로 ' 대댓글 사양! ' 한다거나  "알림떠도 안볼거임!"  하는건 의견을 떠나서 자세가 안된거죠. 

  • ohmybuffon 19. 12. 24 13:09

    제가 마치 구쓰님을 가르치려는듯한 어투로 댓글을 단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댓글 삭제를 하려니 대댓글이 달려서 삭제를 못하겠네요. 물론 다른 당사 분들 역시 제 댓글을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 title: 18-19 홈 키엘리니구쓰 19. 12. 24 15:46
    곰곰히 생각해보니 부폰님 말씀이 옳다고 생각드는 부분을 많이 봤습니다 과거의 사례들로 오해는 할 수 있으나 질타는 하면 안된다는 의견에 공감이 가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막 쓰긴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 개인적인 호날두에 대한 실망, 분노로 인한 감정이 앞선 표현들이었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거칠었죠
    뭐 다른 글에도 많습니다만.. 제가 봐도 너무 심한 논쟁글이라 삭제한 적도 있습니다..

    이유를 말하기 앞서 유벤투스는 유독 특정 인물들에 의해 이미지가 바닥 친 사례들이 정말 많아요 모지의 사기극으로 주작투스라는 별명이 생겼고,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그렇게 불리죠 당시 강등했음에도 팀을 위해 헌신했던 모든 선수들이 주작투스의 일원이 되었어요
    또, 보누치의 문신으로 전범투스가 되었고, 호날두의 노쇼로 날강투스가 되버렸습니다

    이건 제가 유베를 응원하게된 출발점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들이라 저는 저런 인물들이 싫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죠
    반면에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같은 것들을 제쳐두고 팀을 위해 헌신을 하는 선수들(강등때 남은 선수들,키엘로,맑,디발라,이과인,만주키치,베르나 등 많은 선수들)에게는 많은 응원을 하기도 하고 같은 잘못을 해도(사실 위 선수들은 눈에 보이는 큰 잘못들을 한적이 없지만...) 면죄부를 주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호날두가 벌인 과거의 일들이 없었다면 지금도 이렇게 욕먹을까 싶습니다 날두 개인팬분들이 보시면 가혹하고 화가 날 수 있으시겠지만 여기는 날두 개인팬 사이트가 아니니까 차이가 있겠죠 애시당초 여기가 날두 개인팬 사이트였다면 전 가입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간 있었던 극성 날두팬들의 워딩도 반발감에 한 몫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호날두가 골 넣고 이기면 어시스트나 패스를 넣어준 선수는 없고 그저 호날두 캐리, 골 못넣으면 미드탓, 풀백탓 등의 글을 많이 봐서요 요새는 여론때문에 간혹 보이지만 몇달전만해도 호날두는 거의 성역이었어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의 주급을 받는 선수가 동료 클래스를 논하기엔 개인 능력으로 보여주는 것이 너무 없다는게 제 생각이고, 과거 부터 이어져온 만행들로 인해 이런 작은 해프닝도 욕먹는 것이 충분하다는 겁니다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일을 갖고 욕하는 것에 옳고 그름을 논하고자 하자면 저도 잘못된 것이 맞다는 쪽입니다
    하지만 팬질을 하는데에 감성이 많이 작용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갑론을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과 몇달 전만해도 나오면 비판받던 땅굴이는 지금 지지받고 있고, 고메스 사건때 위로 받던 손흥민은 이번일로 인성논란까지 나오고 있죠 올해 세 번이나 레드카드를 받았으니까요 만약 첫 퇴장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욕먹었을까요?

    부폰님이 하신 말씀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근데 무조건 옳고 그름을 논하기 이전에 팬질하는 부분에서는 감성의 영향이 많이 작용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솔직히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고 의혹만 남게된 사건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느냐는 개인적인 선택이지 않나 싶네요 인스타 테러하고 가족 욕하고 그러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부폰님에게 개인적인 감정도 없고 저를 가르치시려 했다는 느낌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이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고 어느정도 공통적인 생각이 있으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네요

    정중하지 못한 글에 정중한 글 감사합니다
  • ohmybuffon 19. 12. 24 16:19

    글 정독했습니다.

     

    저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오랜 기간 유베를 응원해오신 팬분의 심정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애정해온 구단이 호날두의 지분이 가장 큰 잘못으로 욕먹게 되고 그 선수가 이런저런 팀 내 논란도 만들고 거기다 이적료 대비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그런 감정이 우선하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저의 댓글이 너무 이상적이거나 나아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장문의 댓글 감사드리며 매너있게 말씀해주셔서 더 감사드립니다.

    이브랑 내일 크리스마스도 진심으로 잘보내시길.

  • title: 01-02 어웨이Mr. 19. 12. 24 13:37

    https://youtu.be/9T4nnrTWMRY?t=2758

    (45:58 부터 시작)

    도대체 어땟길레 그런지 봤는데.. 약~간 화면상으로봤을땐 이런말이 나올법하긴하네요

     

    무슨의도로 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깨 집어넣으려고한건지..

  • 윾벤투스 19. 12. 24 15:23
    자다 일어나서봐도 때리려한거같은데 방향전환이라니 ㅋㅋㅋㅋㅋ 과연 호날두말고 타팀선수가 유베선수한테 저래도 방향전환이라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Bianco1 19. 12. 25 09:11

    호날두가 타팀선수였고, 저희팀을 상대로 저런 동작을 했다면 주구장창 깟을텐데말이죠ㅋㅋㅋㅋ

    지금 저 동작 쉴드치시는 분들은 호날두 팬분들밖에 없을것 같은데...ㅋㅋ

  • 고뇌하는청춘 19. 12. 25 13:18

    제가 볼때는 지나가려는데 충돌할까봐 어깨 위로 빼서 제끼는 동작으로 보이는데요.
    살짝 신경질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때리려는 동작은 아니죠.
    애초에 때릴 작정이었다면 티안나게 옆에서 슬쩍 치지 대놓고 저렇게 동작 크게 가져가는 선수 없습니다.

    떡하니 공 돌고 있는 지역이라 심판이 못봤을리 없고 맞을뻔한 당사자도 가만 있을리가 없죠.
    왜 우리팀 선수에게 우리가 악의적인 색안경 끼고 비난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경기후 논란 된것도 아닌데 우리가 털어다 먼지 낼 필요는 없지 않나요?
    호날두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당장은 우리팀 소속이고 눈밖에 난것도 아닌 이상 내분 일으킬만한 여론 조성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HM13 19. 12. 25 14:02
    여지껏 축구 보면서 충돌할까봐 어깨를 빼주는 것도 아니고 팔을 휘두른다는 건 보지 못해서 동의가 안되네요. 선수끼리 충돌할 상황도 아니었다고 생각되고요.
    날강두의 복싱 누적치가 있기에 색안경이 있는 건 인정합니다만 여태껏 우리팀 선수라고해서 쉴드만 쳐오지 않았기에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게 특별히 문제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선수 패는 화려한 전적이 있는데 논란 있을 법한 행동이 실제로 맞아서 이슈가 됐다면 더 큰 문제 아닌가요.
    되려 미수여서 호날두팬들은 안도할 거 같은데요. 큰 이슈가 안 됐으니까요.
    입장 바꿔 우리팀 선수가 선수 몰래 패는 타팀 선수에게 저런 모션 당했다? 가루가 됐을 거 같은데... 이런 걸 내로남불이라 하지 않나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5 14:24

    http://www.juventus.kr/index.php?mid=multi&page=9&document_srl=6042882

     

    전에 당사에 올라왔던 영상입니다.  티안나게 슬쩍치지 안고 대놓고 동작 크게가져가는 선수 여기있습니다.

    이번에 팔후,두르는 동작과 거의 유사한 장면도 보이네요.

    반대로 충돌할까봐 날강도가 저렇게 피하는 영상이  있나요? 아니..청춘님은 충돌할까봐 저런 움직임을 하신적이 있나요?

    충돌할까봐 팔 든것 까진 맞는거 같은데 그 상태에서 말씀대로 신경질적으로 주먹 휘두른것도 사실이죠..

     

    색안경이아니라 오히려 비호하는쪽이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누가봐도 주먹을 휘둘렀는데 안맞았다고 질책하지 말라니요..

     

    무엇보다 우리팀선수 논란도 안됐는데 굳이 털지말자는 제기준에선 정말 이해가 안되지만

    그부분응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고뇌하는청춘 19. 12. 25 16:08

    아예 그냥 주먹질로 단정 짓고 얘길 하시네요.
    날강두처럼 과한 관심을 받는 선수가 경기중에 폭력적인 행동을 했는데 찌라시성 기사로 이슈거리조차 되지 않았다는건 폭력적인 행동이라는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 아닌가요?
    말씀대로면 선수 얼굴을 향해 주먹질을 했다는건데

    왜 라치오 선수들은 항의도 하지 않고 심판도 구두 경고조차 주지 않았을까요.
    말도 안되는 비호가 아니라 경기중에 논란조차 되지 않은걸 선입견과 추측만으로 우기고 있는건 과연 어느쪽인가요?
    유베팬으로서 우리선수의 행동이 폭력적인 행동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보다, 몇몇분들의 태도는 마치 주먹질이어야만 하거나 주먹질로 보고 싶은것처럼 비춰집니다.

    유튜브에서 0.25배속까지 지원해주니 슬로우모션으로 보시죠.
    날강두는 상대편 바깥쪽에서 쫓아가는 상황이었고
    상대편이 패스주고 바깥쪽으로 빠져나오려 하자 겹치면서 충돌할뻔한걸 
    스텝 죽이고 팔을 어깨 위로 뺴서 원래 마크하던 선수 넘어 쫓아가려는 장면으로 보이지 않나요?
    스텝 죽이는게 포인트죠. 스텝을 죽인다는건 충돌을 피하겠다는거니까요.
    스텝 외에 팔의 움직임도 보시죠.
    충돌 직전에 날강두의 무게중심은 상체로 쏠려있었고 팔도 올라와있는 상태라
    오히려 날강두가 피해주는거 같은데요.
    전 그렇게 보입니다.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5 17:40

    네..제가본바로는 당사 몇분빼고는 대부분이 주먹질이라고 단정하는 시각입니다. 

    이슈가 안됐다고 하시는데 저는 외부에서 접한 내용이구요. 

    나무위키에도 라치오전의 호날도시전이 업댓되어있고

     축구커뮤니티(언급은 안되는걸료 알고있습니다). 모두 이슈 두세번씩 됐죠. 

    찌라시성 기사를 제가 네이버에서 봤는데 지금 안보이네요. 그래도 다른 라치오전 기사 댓글 베스트엔

    언급이 되어있네요.

     

    당사에선 이글 하나뿐인데 이것도 안될까요?

     

    말씀하신만큼의 이슈가 안된건 폭력적인 근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미 날강두가 더 심한 폭력적인 행위도 많이 했는데 휘두른 정도 가지고..라는게 더 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런장면은 0.25로 까지 돌려보면서 분석이 될게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손흥민 발차기가 고의가 아니다 라는 부분도 만들수있고

    반대로

    실수로 발밟은 장면도 웃으며 즈려밟는 걸로 보일때도 있죠. 

     

    청춘님도 신경질적인 느낌을 받으셨다고 했죠? 저도 날강두가 뒷통수 갈길라고 한 주먹질이라고 안봐요.

    "평소처럼" 신경질적으로 팔휘둘렀다고 봅니다. 더 신경질날때 그게 호날도 시전으로 이어지는거구요.

     

    저는 아까부터 링크나 타커뮤니티(직접적인언급은 안했지만), 네이버 기사를 계속 근거로 말씀드리는데 

    청춘님이야 말로 only 추측이나 개인적인 시각으로 말씀하시네요. 누가 선입견과추측을 가지고 우기는걸까요..

    적어도 저런 몸동작으로 날강도가 피하거나 방향전환하는 케이스를 한개라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뇌하는청춘 19. 12. 25 19:34

    근거라고 하시는데,

    축구커뮤니티에 막말로 호날두 음해하려는 특정선수팬 세력이 상당수 활동하는건 인지하고 계시죠?

    나무위키를 근거로 언급할 가치가 없는건 잘 아실텐데

    네이버 기사의 댓글 또한 마찬가지.
    결국 주먹질이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는 하나도 없으신데요.

    논문이나 보고서에도 뒷받침할 근거나 참고자료로 나무위키나 네이버 댓글같은거 첨부하실건가요.


    축구커뮤니티나 뉴스 댓글 분위기가 아닌
    당시 행동과 경기장 상황등을 종합해서 분석하고 제시하는게 근거 아닌가요?
    정작 0.25배속으로 돌려보는건 분석이 될게 아니라고 하시면서
    커뮤니티나 나무위키 및 뉴스댓글등의 여론을 근거로 제시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건데요.


    막말로 가뜩이나 호날두 국내 여론 안좋은데

    축구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호날두 또 호날도 시전함 ㅋㅋ" 이라는 글을 작성하고 이번 행동 움짤 올리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과연 이게 주먹질인지 아닌지가 중요할까요? 
    "개버릇 남 못 주네" 라며 너도나도 비난에 동참하기 바쁘겠죠.

    그게 대중의 특성이고요.

     

    결국 원초적인 질문으로 돌아가는데
    이슈거리가 되지 않기 이전에 경기 당시 아무도 어필하지 않았고, 심판조차 아무런 대응이 없었던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어쨌든 저도 호날두 철 없는거 잘 아는데,

    확실하지도 않은 걸로 조롱성 비난하는걸 보고 눈쌀 찌푸려져서 한마디 남기려다 길어졌네요.

     

    이글 하나뿐인데 안되는게 아니라

    본문만 봐도 호날두가 오해나 비난 살만한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어조가 아닌
    아예 주먹질로 단정 짓고 조롱성 어조로 비난하니까 반발하는 사람도 생기는거라고 봅니다.
    태도의 문제죠.
     

    저도 나름 반박하다보니 좀 어투가 재수없어 보일수도 있고 한데, 본의는 아니고요.

    크리스마스인데 괜한 소모적인 논쟁보단 남은 하루 마무리 잘 지으셨으면 하네요.
    호날두가 밉상이든 뭐든 어차피 우리 공통의 바람은 유베의 챔스우승 아닌가요.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5 20:18

    좀이상하네요 ㅎ
    제가 참고하라 말씀드린 사이트가 날강두 주먹질에 대한 근거가 아니라
    먼저 언급하신 논란거리? 이슈조차되지 않았다. 찌라시 조차 없었다 라는거에 대한 말에 반박인데 ..
    먼저 언급하셔놓고.. 그 논란거리,이슈,찌라시 등을 그럼 우리나라 세손가락안에 드는 커뮤니티나 네x버 등을 언급안하면 뭘 언급할까요? 제 주위 친구들? 왠 논문 얘기까지 나오는지..

    호날두를 음해하는 특정팬 세력을 인지하냐구요? 잘모르겠네요.. 지금 날강도는 그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다수가 까는 인간이라..

    그리고
    심판대응을 기준으로 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날강두가 실제로 사람 두들기고도 심판대응 없었던 케이스도 많은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그 케이스도 찾아드릴까요? 유튜브에서 바로 찾아올수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야 이런거 이슈되고 하는게 상관없는데 이미 엊그제 글에 마무리 되고있던 분위긴데 이슈되길 원치않는 청춘님이 다시 관심가져 주시네요^^;
    어투는 본인스스로 재수없게 단다고 하시며 할말 다하시고 마무리를 우리의 공동목표는 챔스!도 좀 ..ㅎㅎ

  • skidrow 19. 12. 26 01:24
    적당히좀 하세요.
    날강두 글마다 나타나서 싸우고 비난하고 대체 왜 그럽니까?
    날강두 글에 댓글 달면서 다퉈가지고 징계도 받았는데도 계속 같은 행동이네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19. 12. 26 09:49
    저 말고 더 있을진 모르겠지만 응원하는 회원도 있습니다 ㅎㅎ
  • title: 15-16 포그바DOG 19. 12. 26 10:32

    네 저도 징계받은 이후에 원인이 되었던 워딩은 나름 조심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 징계받을때 저랑 말다툼하셨던 복분자, 재앙, 초코바,누캄프여포님 등등은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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