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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등번호는3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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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느라 경기를 못본게 다행인건지
올라온 글들 제목만 봐도 짐작이 가네요...
리그 독주도 아니고 불안불안 하네요ㅎㄷㄷ
부족함이 점점 늘어나는중
올라온 글들 제목만 봐도 짐작이 가네요...
리그 독주도 아니고 불안불안 하네요ㅎㄷㄷ
부족함이 점점 늘어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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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
이번에는 그간 팀의 경기력이 답답하다- 고구마다- 등등 이런 거랑은 결이 많이 다르게 끔찍한 경기였네요.
연계나 패스속도 탈압박 같은 부분은 오히려 신속하고 정확한 편이었음에도
순수하게 경기운영 전술의도 결과 모두 끌려다니면서 상대가 원하는대로 움직인 경기였죠.
사리가 부임하면서 알레그리와 맞상대했던 경험을 말할때 알레그리 축구는 60분동안 압도하더라도 한순간에 빈틈을 찾아서 경기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회고한 바 있는데 오늘 딱 그렇게 당했네요ㅎㅎ
유벤투스는 보기엔 답답해보여도 상대가 누구든 항상 상대를 손바닥 위에 놓고 빠져나오느냐 마느냐의 싸움을 했는데 이제는 그냥 상대 손바닥 위에서 노는 느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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