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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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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인터뷰 :
"내가 안드레아 아넬리와 나눴던 대화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 힘든 시기가 끝날 무렵이었지. 난 그에게 '난 유베 역사에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선수 중 한 명이 되고싶지 않다, 그리고 당신도 그런 회장이 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어."
"부임 직후 콘테는 '이 팀은 연속으로 7위를 했고, 끔찍한 두 해였다. 그러니 여기 있는 너희들은 정말로 잘하거나 떠나야할 것이다'라고 했었지."
"콘테는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몰아붙였어. 승리를 향한 쟁취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였지. 그 첫 두 해가 모든 걸 바꿔놓았어."
"알레그와 첫 몇 년간 관계가 아주 좋았다. 그는 내 역할도 바꿨어. 콘테 땐 피를로가 부상당하면 내가 대신 레지스타를 뛰었었지."
"둘 사이의 차이점은 콘테는 내 역할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줬던 반면, 알레그리는 내 스스로 상대에 맞춰 게임을 해석할 수 있는 자유를 줬다는거야."
"날 크게 성장시켜줬던 것에 대해 언제나 그에게 감사할거야."
"난 시간이 흐르면 사리가 최후의 솔루션을 찾아낼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다른 빅 클럽처럼 유베는 2-3월에 탑 컨디션에 도달해야해."
"미드필드는 나 때 유베만큼의 레벨에 있지는 않다. 나, 피를로, 비달, 포그바가 있었으니까. 득점하는 모습과 어시스트를 보면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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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7809/marchisio-my-juventus-was-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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