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가 세리에 A CEO 루이지 데 시에르보 :
"지난 5월 코파 이탈리아를 위한 시모네 푸가쪼토의 작품에 의해 상처받은 모든 이들에게 사과한다.
작가가 창작품의 의도가 인종차별을 향한 진실된 메세지임을 해명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그 작품을 미심쩍게 생각하고 있다.
의문을 품지 말아야할 것은 레가 세리에 A가 모든 형태의 차별과 인종주의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한 비난을 하고 있으며, 우리 리그에서 그런 것들을 뿌리뽑기 위해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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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7793/serie-sorry-monkey-works
그나저나 키에사 슨슈 우리팀 오시는겁니까 아닙니까
겨울에 잘 협상해서
여름에 잘 오는 걸로 기대해보죠
분명 뭐라도 할려고했던거같긴한데 이미지 선택이 너무..
흔해빠진 say no to racism 백날 하는 것 보다 훨씬 나았는데 진짜 뿌리깊긴 한가 보네요. 이제 과학적,논리적,지성적으로 접근해서 왜 인종차별이 한심한지 깨달을 수 있는 정도가 된 것 같은데도 원숭이라는 상징 하나를 못 버티는 군요.
늦게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