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강팀 상대로는 호과디 라인이 좋은 건 아닐 겁니다
그리고 선수들 나이나 체력도 생각해야 하기때문에
너무 부정적으로 보시는것 같네요. 디비가 최근 거의 선발이었어요.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레버쿠젠 전에서 후보로 출전한거죠. 주중에 경기가 또 있고 점수차도 크게 났으니 디비를 빼준거라 봅니다. 오늘 경기에서 그라운드 전방위로 엄청 뛰기도 했어요.
그리고 데미랄이 오늘 나온것은 파격적인 운영이라고 봅니다. 보통 3순위 센터백을 2경기 연속으로 선발 내보내진 않죠.
전 오히려 오늘같은 사리의 의외의 모습에 좀 놀랐습니다. 포워드가 후보까지 해도 3명뿐이라 3명의 선수가 모두 선발로 나오는 일은 없다고 봤는데 그 예상도 빗나갔구요, 데리히트-데미랄 라인을 시험해본것도 좋았구요.
저번주 라치오 전부터 3주동안 5연전중입니다. 선수들 기용을 아껴가면서 하는게 맞고 현재까지 의외로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후반기엔 컵대회 경기까지 있어 더 타이트하게 운영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지금처람 파격적인 운영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