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오고가고 할때 특유의 오프더볼 능력으로 요리조리 뛰어다니던 호날두도
물 들었는지(?) 요즘에는 멀뚱멀뚱 있을때가 가끔 있네요
그나마 남미 선수들이 특유의 통통튀고 역동적인 그런 면이 있어서 그런지
이과인,디발라,벤탄쿠르,더코 이런 선수들은 공 오고 가고 하는 순간에도 공간 찾아서 뛰고 하던데
공격할때나 수비할때나 멀뚱 멀뚱 서있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특히나 수비할때 수비력이 좋다는 유베 이미지랑은 다르게 발 조금만 빠른 선수 있어도
다 뚫리고 결국엔 더리흐트,보누치가 슈퍼 세이브 해주거나 상대선수가 공을 헛날리기만을 바라는 경우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