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는 “호날두가 세리에A 시상식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그는 이날 행사에서 MVP를 받기 전까지 차 안에서 대기했다”라며 불성실한 호날두의 태도를 전했다.
이어 “호날두는 시상식에 짧게 모습을 드러냈다”라며 출석 도장만 찍은 호날두의 행동을 꼬집었다.
매체는 ‘비인 스포츠’의 탠크레디 팔메리 기자의 말을 인용해 “이후 호날두는 차에서 나와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보디가드들은 손전등을 카메라에 비추며 촬영을 막았다”라며 부족했던 호날두의 프로 정신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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