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는 기자 자체가 호날두 비하성 유머로 질문한 것에 대한 같은 맥락의 비하성 유머/위트로 답변한 것이라 추측해 봅니다.
근데 호날두는 올해는 세리아A MVP 수상으로 불참인데...
그것 잘 모르는 사람들은 올해도 지가 안받아서 불참이라고 열심히 두들기고 있더군요...
지난해 불참 전적이라서 자업자득인면도 있지만요...(아무리 작년 발롱 수상 자신이 받으리라 생각했다가 불발되었어도 좀 참석 좀 하지...쩝.. 초딩, 오픈북 멘탈이라....)
과거의 영광만 운운하며 겸손을 모르는건 패배자라는 뜻이죠.
그리고 본인들에 대한 조크를 1도 용납 못하는 저 깐깐함.. 에휴
예나지금이나 날두는 가족이 일을 키우는 느낌.
쪼잔한 건 가족내력인가요
현장 분위기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반다이크가 겸손하게 아직 그정도는 아니다 라는 뉘앙스일수도 있고, 아니 심지어 그냥 이제 내가 더 낫다고 했더라 치더라도 저렇게 한마디 했는데 가족이 나서서 열폭하는거 보면.. 속좁은게 가족력이라고 봐야 하는건지 참 안타깝네요.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요!?
... 저기요 누님. 그집 동생분은 경기중에도 다른 선수들 줘패고 무시하는 액션이 너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