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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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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의 재계약설이 돌고 있지만 속보가 닿지 않는 것은 디발라의 초상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수많은 슈퍼스타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개입한다고 한다.
이탈리아 신문 "TUTTO SPORT"는 현지 시간 29일 이 슈퍼 에이전트가 협상에 참가해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전했다.
디발라는 유벤투스와 계약 외에 초상권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 문제가 유벤투스의 등번호 10번을 '방어'해준 것도 사실이다.
만약에 이 성가신 장애물이 없었다면 올 여름의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했을 수도 있었다.
신문은 "디발라의 초상권 가치는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 현재 디발라의 에이전트인 친형 구스타보가 감당하기 힘들어 하고 있다"
"앞으로 더 원활한 진행을 위해 멘데스가 협상에 참가한다. 두 명은 앞으로 밀접한 관계가 되어 클럽과의 계약 갱신은 가속화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슈퍼 에이전트라고 불리는 멘데스는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을 도왔다.
분명한 것은 파비오 파라티치 CFO가 디발라의 계약 갱신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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