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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JOYA BEAT LA DEA. "

전반전 보면서 아탈란타가 이길거 같았는데, 역시 유벤투스는 유벤투스네요... 뒷심의 살벌함 대체 무엇인지..... ㄷㄷㄷㄷ
그리고 재춘이는 여전히 안정갑이고, 보누치는 제가 좋아했'었었'던 (had pp... 야.... 보누치.... 으... 이런 마성.... ㅜㅜ)
1617 시즌 모습이 나오려고 하네요
그.리.고 LA JOYA 디비 진짜 대박이네요.... 그래서 유벤투스 보드진은 지난 이적시장에서 디비 지킬려고 아주 발악을 했던거 맞죠??
ㅂㄷㅂㄷ
아무튼 선수들에 대한 애정(한명 제외(보누치 아니고)) 은 남아있는 前 유벤투스 팬의 후기였습니다...
콰동건 그 장면은 확실히 심판 따라 달라질 장면이긴 했던거 같아요.... 재작년인가 리히옹이랑 엉켰던 장면이랑 골장면이랑 14초 가량 차이났었는데 취소됐던 장면이 있었던지라 아무래도...
그런데 전반전에 아탈란타가 넣을 만한 장면 죄다 놓친게 스노우볼로 불어난거라 그 한 장면이 뭐 그렇게 막 어마무시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두반장하고 일리치치 돌아와서 후반기에 3~4위권 경쟁 확실하게 해서 챔스 다시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아탈란타 뭔가 호감가는 스타일의 팀에 경기도 재밌게 하고 응원할 맛 나는 팀이죠 ㅋㅋㅋㅋ (유베당사에서 아탈란타 영업하는거 징계인가요???? ㄷㄷ)
근데 보누치 이번 시즌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아주리 경기 보면 보누치는 어느새 믿을맨으로까지 본인 폼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ㅋㅋ
오심논란 있는 장면이 몇개 나와서 말씀드리기가 좀 죄송스럽네요. 경기력은 경기내내 아탈란타에게 밀려서 식은땀 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