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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15시 40분
웨슬리 스네이더는 아름다운 축구를 선보이던 세계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다. 인테르에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뛰면서 축구도사의 모습을 선보였고 2009/10시즌에 팀에 트레블을 안겼다.

그는 2010년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으로도 눈부신 활약을 보였지만, 결승전에서 이니에스타의 역사적인 골과 함께 스페인에게 무릎 꿇었다. 그럼에도 토너먼트 전에 그가 인테르에서 보였던 활약때문에 그는 연말에 발롱도르를 수상할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 해 발롱도르는 리오넬 메시가 차지했고 그것은 그의 두 번째 수상이었다. 그 아픔은 계속해서 스네이더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듯하다. 그는 메날두에 대해서 꽤 과감한 말들을 해왔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100% 축구를 위해 살았다면, 난 메날두 사이에 끼었을 것이다. 난 그걸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후회하지도 않는다. 내가 할 수 없어서 그런 게 아니다. 내가 그냥 안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어서 스네이더의 불붙은 입은 꺼지지 않고 호날두를 향했다.

호날두를 봐보자, 그는 프리킥을 30번 차서 한 골도 넣지 못한다. 그러면 난 생각한다, 아니 어떻게?..

https://www.givemesport.com/1523314-wesley-sneijder-i-couldve-been-on-the-same-level-as-messi-and-ronaldo?autoplay=on
의역o 폭스와 단독인터뷰

출처: https://m.fmkorea.com/2403224001

자신감 있는건 좋네요ㅋㅋㅋ, 스네이더 입장에서 2010 발롱도르는 아쉽긴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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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9-20 홈Klose Lv.23 / 6,012p
댓글 1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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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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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네이더, 리베리는 한번쯤 받았어도 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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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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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피롱도르 싫어서 그냥 두 선수 한 번씩 받은걸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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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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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베리도 그렇고 스네이더도 그렇고 발롱은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스네이더의 저 100% 발언은 개인적으론 스스로 자기위안을 삼으며 타인들을 납득시키려 하는 패배자의 변명으로 밖에 안들리네요 ㅋㅋㅋㅋㅋㅋ 메날두 역시나 축구선수 전에 한 명의 사람으로써 축구 말고도 가족, 친구, 여가생활 등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텐데 누가보면 본인은 즐길거 다 즐기고 축구 하는거고 메날두는 축구 밖에 모르는 축구바보로 만들어 버리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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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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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감이 대단하지만 스네이더가 그정도 재능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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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마지막줄 핵심 ㅋㅋㅋㅋ 팩폭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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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나도 맘만 먹으면 뭐든 될 수 있었다..는 누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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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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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그 누구에게도 적용 가능한 말이죠 ㅋㅋ 호날두만큼 연습하고 몸관리 철저히 하는게 제일 어려우니까 호날두가 더이상 없는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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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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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선 다 넣는듯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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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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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킥 부분은 공감..
고종수도 축구에 집중했으면 최소 나카타였죠 ㅎㅎ 물론 스네이더 엄펑좋아했던 선수고 유벤투스링크떴을때 두근거렸던 선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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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제가 축구 배웠으면 한국 월드컵 우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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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저도 축구에 올인했다면 메날두 제치고 10 발롱받았습니다. 그냥 제가 안하기로 한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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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진짜 공부만 전념했으면 하버드 갔을텐데 저도
메날구 10.13년도 발롱도 한번씩 뱉어내야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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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응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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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안하기로했다 이 얘기만 없었어도 훌륭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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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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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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