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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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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토인터뷰 :
"부폰을 백업으로 두는 상황은 매우 낯설수 밖에 없지. 몇 년 전이라면 이런 시나리오를 상상하는 것조차 미친 일이었으니까."
"하지만 이런 경험이 내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어. 왜냐하면 부폰은 무엇보다도 먼저 친구고 그 다음 팀동료니까. 우린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서 이 순간을 너무나 즐겁게 경험하고 있어."
(더리흐트의 잦은 핸드볼 상황에 대해)
"혹시 내 자리를 훔치려고 그러냐고..우리끼리 하는 농담이 있는데 얘기는 안해줄래."
"내 역할은 약간 바뀌었어. 난 더 앞에 나와서 플레이해야하지. 내 앞의 수비라인이 더 높아졌으니까. 우린 언제나 압박을 하고 팀을 높은 위치에 두려고 노력해. 난 그에 적응해야했고 더 관여하고 있다."
"가끔은 개고통이고 또 가끔은 덜고통이지. 하지만 유벤투스는 실질적으로 언제나 승리자이며 우린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마법을 찾아내곤 해. 마치 밀란전에서 그랬던 것처럼."
"우리의 퀄리티는 분명 부족하지 않아. 벤치에 이런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경기를 뒤바꿀 수 있음을 의미해."
"하지만 이 모든 것 이전에 엄청난 노력이 있어. 우린 트레이닝에서 많은 희생을 하며 그것이 경기 마지막 순간에 더 많은 에너지를 갖게 해줘. 적절한 집중력을 갖게 해주지. 결론은 실력도 맞아, 하지만 적기에 결실을 내는 것은 희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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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6350/szczesny-role-changed-ju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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