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Serie A giants Juventus star striker Cristiano Ronaldo has reportedly showed abusive behavior towards manager Maurizio Sarri.
Sarri replaced Ronaldo with Paulo Dybala after just 55-minute mark during their league match against AC Milan on Sunday and the Portuguese international went straight down the tunnel in anger.
As per ilbianconero.com, the former Real Madrid striker reacted to Sarri’s decision by calling him a ‘son of a ****’ before going directly towards the locker room.
호날두는 사리감독에게 악의적인 언행을 보였음
사리는 밀란전에서 호날두를 55분만에 디발라와 교체를 하였고 호날두는 곧바로 터널로 빠져나가 경기장을 나갔음
ilbianconero.com에 따르면 호날두는 라커룸으로 가기전에 사리가내린 결정에대해 son of a ****’ 라는 단어를 썻다는 주장이
제기
https://www.youtube.com/watch?v=ZxQm3Y2xBgM
일단 라커룸으로 가기전 뭐라쌀라쌀라 하긴하네요
팩트체크 해봐야겠지만 본인 스스로 너무 입을 다물고 있는 경향이 있네요
제 생각엔 교체요청 짤 그거 교체사인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그냥 다른 제스쳐였던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교체되면서 감독한테 욕할 이유가 없죠
팩트는 꿈도 안 꿨는데 멘데스가 칸셀루 딜하는데 역제의해서 고민하다 지른거져ㅎㅎ
무단 퇴근해도 봐주는 꿈의 직장인데 대체 유벤투스가 뭘 역이용해서 호우를 착취중인지 노동계의 조언이 절실하네요ㅠㅠ
베라티랑 바꾸면 안될까요?
정말 좋을 듯
스스로 교체요청해서 나가는데 저런행동을할 이유가... 너무 구단도,선수도 가만히 있으니까 뇌피셜이 난무하는듯.. 뭐라고 말좀해주지;;
예전같았으면 그래도 저런말까진 안했겠지 싶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그럼 그렇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