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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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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개막 후 벌써 2개월 반이 지났지만 유벤투스는 여전히 공식전에서 무패를 유지하고 있다.
리그 테이블에서 이탈리안 더비 후에 "제 자리"를 찾고 유럽 무대에서도 조기에 조별 리그 돌파를 결정지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 모빌스(FCA)의 존 엘칸 회장이 모교인 토리노 공과대학의 이벤트에서 유벤투스의 호조에 대해 언급했다.
현지 시간 8일 이탈리아 일간지 <TUTTO SPORT>가 이 열광적인 유벤티노의 말을 전했다.
"2006년은 칼치오폴리로 인해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이탈리아에서 많은 승리를 쌓아왔다"
"한 사람의 팬으로서 이번 시즌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고 너무 행복하다"
"유벤투스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침체기에 계속 유벤투스를 지탱한 존 엘칸은 작년 여름에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지원하기도 했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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