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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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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왕조"의 막강한 돌담을 쌓아올린 것은 틀림없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공적이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이어받아 더욱 진화시킨 것에도 논란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 감독인 마우리찌오 사리의 평가는 계속 상향세를 보여주고 있다. 얼마 전 UEFA 챔피언스리그의 상승세가 주목되고 있다.
8일 이탈리아 언론 <La Gazzetta dello Sport>는 리그에서도 콘테와 알레그리 시절의 승점을 상회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 신문은 3명의 감독 첫해 11라운드까지 승점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인테르 감독인 콘테는 "25"점을 획득 명문 부활의 봉화를 올렸다.
그 후임 감독 알레그리의 첫해는 "28"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사리는 "29"점을 기록하며 양 감독을 웃돌았다.
CL에서의 상승세 또한 최근 10년간의 감독들을 압도하는 결과를 남기고 있다.
콘테의 첫해는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한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앞으로도 이 3명의 이탈리아인 감독 비교는 계속 될 것이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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