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리체제에서 출전시간도 많이 줄었고 언해피 뜬거 같은데
피아니치 옆에 토레이라 같은 유형의 선수 있으면 볼 순환이나 커버면에서도 지금 보다 안정감 있어 질 것 같은데 어떨까요?
토레이라는 세리에 경험도 있어서 적응하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될 것 같지 않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토레이라가 아스날에서 주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귀앵두지 자카에게 엄청난 기회가 가는게 의문이었는데 이럴 때 한번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전진드립ㄹ도 되고 수비력도 좋으니 해가될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싶어요
팬들이랑 보드진이랑 같은 경기 보는거라면 정리하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다를꺼에요..
늘 같은경기를 봐왔는데 ㅠㅠㅠㅎㅎㅎㅎㅎ
알랑도 좋죠 파비안이랑 같이 온다면 더 좋구요
저도 가장 당기는 선수입니다. 얘가 활동량이랑 빠릿빠릿하게 뛰어다는모습만 보면 마투이디랑 비슷하지만 볼 전개도 탁월하다고 생각해서 마투이디+의 역할을 해줄거로 생각합니다. 에메리체제하에서 외질 다음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불만뜨면 꼭 왔음 합니다 어렵겠지만요. 무엇보다 말씀처럼 세리에 경험이 있는게 매력적입니다.
램지
라비오-피아니치-토레이라 정도로 쓸수있다면 적당한듯합니다. 수비적으로는 강점이 있는 라인업은 아니지만 사리가 원하는대로 축구를 할수만 있다면 좋은자원일거 같네요. 이번시즌에 어느정도로 선수들이 하는지보고나서 결정하면될듯 올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