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닐루
올 시즌 무조건 백업 역할로 가야합니다
영입할 때 우려했던 부분들이 단 하나도 고쳐지지 않았네요
수비시 크로스 쉽게 내주는 건 이젠 너무 당연해서 그러려니하는데 공격할 때 패스를 진심 너무 대충함
화딱지나서 진짜 ㅋㅋ
2. 루가니
오늘 완전 털렸습니다 폼이 너무 무너져있네요
앞으로도 주전 경쟁은 힘들겠습니다 1월에 이적설 무진장 날듯
3. 케디라
붙박이 주전 미드필더치고 이렇게 못하는 선수가 또 있을까싶네여
진짜 3~4경기 당 한 번씩 좋은 패스가 나오긴 하는데 그거 빼고는 다 백패스일듯
공 잡아도 전혀 기대감 없음 터치도 투박해서 압박 좀만 해도 바로 뺏김
제일 짜증나는 건 풀타임 못뛰는 미드필더 ㅋㅋ 8~90분대도 아니고 60분대에 무조건 교체시켜줘야 한다는게 ㅋㅋㅋㅋ
제발 이젠 벤치에서만 봅시다
4. 호날두
오늘 공격진 워스트
얘를 왜 로테이션 안돌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본인 욕심 때문에 계속 나오고 있는 건지?
토리노전에 이어서 오늘도 똥망 경기력 보여주던데 부상이면 좀 쉬어라 너 없어도 디발라 더코 있으니까
응? 윗 분도 그렇고 갑자기 연봉, 이적료 얘기가 왜 나오는거죠?
뭔가 두 분 다 댓글 달 글을 착각하신거 같은데...
아 네..ㅋㅋ
달리기 하나 잘하는듯...ㅋㅋ
미치겠어요 증말
저번 시즌 끝나고 안 볼 줄 알았는데 올 시즌 더 자주 볼 줄이야
루가니는 그나마 처음 그 헬게이트 열어제끼던 수준보단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나아진 게 그 모양....
경기 감각도 떨어져있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아무튼 구구절절 다 맞는 얘기인 듯.... 케디라는 오늘 괜찮게 보긴 했는데 풀타임 못뛰는 선수라는 게 참..
저는 그동안은 그래도 경기 감각만 좀 되찾으면 데리흐트랑 좋은 경쟁자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경기 보고 충격 좀 먹었네요 진짜 영혼까지 털리던데
센터백이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오늘 느낀게 중앙에서 얕은 스위칭 플레이에 그대로 벗겨져 나가떨어진 걸 봤을 때에요. 경험이 많은 선수였다면 최대한 일정거리를 벌리려 노력했겠지만 익숙치 못한 상황이 닥치니 어쩔 줄 몰라하더군요.
글 내용 대부분 동의합니다.
다만 한 가지 더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오늘의 워스트는 전 루가니와 피아니치라고 봅니다.
미드진영에서 미스패스로 인한 턴오버가 너무 많았고,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킥은 형편없었고.. 수비가담도 보이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폼이 너무 않좋았어요...
드립입니다
저 30m은 몸값이 아니라 연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