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램지보다 역동적이고 빠른 선수다
램지는 아직 90분 전체를 소화할 몸상태가 아니다
1자리에 뛰어줄 램지나 덕호가 복귀할때까지 433이나442로 바꾸실 생각은 없는건가.. 베르나가 못하는것도 못하는건데.. 어울리지 않는자리라 좀 불쌍하네요. 사리축구가 워낙 간격을 좁혀서 힘들겠지만 차라리 반대쪽에서 좀 와이드하게 벌려주는 역할을 시키던가.. 마투이디 자리에 넣어도 나름 쏠쏠하게 할꺼같은데.. 왜.... 라비오나 땅굴이는 저자리 영 별로인가.. 어째 램지,덕호,디비 빼면 베르나 밀어낼 선수가 없는건지;;이것도 참 문제..
그냥 흔히할수있는 인터뷰인거같아요
램지나 더코는 최대한 아낄려고 하는듯한느낌
판단이 노답인데 빠르기만한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