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가 10번 달라한뒤 1년만에 떠났을때 정말 저희뿐아니라 현지팬들도 정말 무수히 많은 분노를 표출했죠
근데 디발라는 감독 교체후 방출명단 이과인과함께 거의 0순위였는데도 본인이 의지로 남았다는게 대단하더라구요
초상권얘기도 정말 이적루머끝난직후로 싹 사그라들었어요 이건 디발라측에서 떠나지않기위해 생각해낸거같기도하구요
알레옹하고 프리킥드립으로 장난도 주고받았던사이다보니 구단 레전드들하고 친한거같은데
어쩌면 사리가 계획에서 제외시키고 아녤리가 승인했을때
지난시즌 같이 즐겼던 삐삐두부터 마르키시오 델피에로옹 피를로옹 부회장인 네드베드 부폰 등이 조언해주지 않았을까요?
SNS에서도 보면 알수있드시 자신의 욕심보다 팬들을 지극히 생각해주는 선수고
팔레르모 떠날때도 가장 슬퍼하던게 팬들이 아닌 디발라였고 그래서 팔레르모팬들이 디발라한테 욕하거나 한게 적었잖아요
실력이나 외모는 3년정도에 한번 재능있는 선수가 터져주지만 이렇게 근본력이 꽉찬 선수는 정말 나오기 힘든거같습니다.
유베로 이적해온 직후 맨유에 대한 실망감을 강하게 표현하며 뼈를 묻을꺼같던 포그바도 허무하게 떠나버리고
그때 포그바가 뭐랬더라... "무리뉴가 불러서 갔다"라고했나요? 결국 무리뉴랑 가장 풀화터진게 본인이되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디발라가 인기있는이유는 외모빨이다 외모빼면 거품이다 하는데
저는 이러한 근본력때문에 디발라를 좋앟게됬네요
고로 디비야 골넣자
일부러 무리하게 요구를 해서 딜을 쫑낼 생각이였던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유베에 남고싶어했고..
솔직히 싫어할 수 없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없느냐? 그것도 정말 아니죠..
일부 평처럼 외모 뺴면 거품이다. 누구의 말처럼 잘해봐야 치차리토다? 절대 동의할 수 없어요
동감합니다
포그바도 다시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