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토 인터뷰 :
"난 사리가 주문한대로 해내려고 노력해. 공간을 찾아서 공을 받을 수 있도록 확실히 하는 것."
"난 그의 비전과 한 두 번의 터치만으로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해. 우린 지금보다 공을 더 빨리 움직여야해."
"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이 시스템이 아주 좋아. 비록 최근엔 게임을 끝장내지 못하거나 만들어낸 기회에 비해 득점이 적긴 하지만."
"제노아전은 우리를 곤경에 처하게 했고 우리 플레이로부터 얻을 수 있었던 만족감을 모두 주지 못했어."
"우린 더욱 무자비하고 간결해야한다. 그렇게 해야 우리 상대도 우리에게 더 큰 존경과 두려움을 갖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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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5901/pjanic-love-sarri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