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19. 11. 02

토리노전 사리 컨퍼런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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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VAR보다) 심판이 경기를 통제하고 있을 때가 좋다."

 

"모든 상황이 논의될 필요는 없어. 핸드볼에 대해선 사실 난 아직도 규칙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어."

 

"또한, 매일 일상에도 불합리한 룰이 존재하며 우린 그에 적응해야해. VAR은 싫어. 그건 명백한 실수를 밝혀내기위해 탄생한 제도인데, 이제 한 경기에 3-4차례나 쓰이고 있어. 외국에선 좀 더 제한해서 활용한다."

 

"더비는 그 자체로 역사적인 경기이며 우리가 이번 시즌 어느 단계에 있는지와는 무관해. 우린 강력히 충전된 토리노와 붙을 것이며 그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더비일거야."

 

"우리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주 중요한 경기야. 가끔은 가능하고 가끔은 불가능하지. 우리가 내일 경기를 컨트롤하고 우리 식으로 풀어가는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해."

 

"더비는 절대 평범한 경기가 아니야. 지금은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우리가 정신적으로 피로해지는 걸 방지하는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런던에선 더비는 다른 방식으로 느껴졌었어. 이번 경기도 최선의 방법으로 살아보도록 노력할게."

 

"퍄니치? 아직 몰라. 어제 그는 홀로 훈련했어. 그는 메디컬 팀과 미팅을 가졌고 내일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램지는 좋아보여. 적어도 훈련에서는. 이과인은 위대한 선수야. 지난 여름 강하게 동기부여되있는 모습을 봤어. 하지만 런던에선 덜 만족스러웠지. 그가 동기가 차 있을 때는 매우 중요한 선수야."

 

"호날두는 중앙-왼쪽에서 움직이는 걸 선호해. 디발라는 중앙-오른쪽에서. 하지만 둘 다 측면 포워드는 아니라서 그들로 순수한 3톱을 구성하는 건 적당하지 않아."

 

(수페르가 비극에 대해)

 

"5월에 난 나폴리와 엠폴리에서 왔어. 스포츠의 레전드들을 찾아가 경의를 표하는 것은 내 의무라고 생각한다."

 

"기꺼이 그렇게 했어. 그란데 토리노는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이기 때문에 그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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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5910/sarri-i-dont-var

COMMENTS  (1)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11. 02 11:06
    무조건 페널티박스 안에서 행해진 파울이라고 해서 페널티킥을 주는 일만 없으면 해결된다고 봅니다. 고의적으로 핸드링을 했다면 페널티킥, 와서 맞은 감이 있으면 근처에서 프리킥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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