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리는 제노아전 이후 "더코는 샤흐타르 때 플레이메이커로 뛴 경험이 있어. 하지만 더코는 이틀전에 복귀해서 연습할 기회가 없었지"라고 밝히면서, 더코가 트레콸로 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2. 마르셀로의 플레이어 트리뷴과의 인터뷰입니다.
"날두는 믿을 수 없어. 유베랑 결승전 전에 버스에서 날두는 우리한테 전반에는 고전하겠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갈 것이라고 이야기했거든. 근데 놀랍게도 정말 그렇게 됐어"
3. 문도에 따르면 베르나는 여전히 바르샤의 관심 목록에 있지만 우선순위는 아니라고 하네요. 댓글로 엘리아 마르티네즈 아마우리 이후 최악의 영입이라는 악플도 있네요.. (공감6 비공7)
4. 프국 언론은 음바페 영입비용이 너무 커서 유벤투스한테는 불가능한 꿈이 될거라고 합니다.
5. CM에 따르면 루가니가 1월에 나갈 수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밀란이 주시중이라고 합니다. 한편 잉국클럽들도 많이 지켜보고 있다네요. 한 30m 정도로 PL에 이적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6. 가제타에 따르면 엠레찬은 한단계 낮은 클럽이나, 다른 이탈리아 클럽으로는 이적하지 않을 생각이며 현재 PSG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7. Fcinternews.it 에 따르면 비달은 중국행을 원치않고 오로지 콘테르행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구멍가게가 또.
천하제일 트레콸 경연대회인가요ㅋ 루가니는 도저히 미래가 안보임 팔아야. 키엘리니 보누치 외에도 데미랄 데리흐트에 내년에 로메로도 오고
진짜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밀란은 좀 꺼져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