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eople with their faces covered and armed with pistols broke into Claudio Marchisio's home in Turin and forced him and his wife to open the safe. [Sky]
얼굴을 가리고 권총을 휴대한 무장강도 4명이 마르키시오 집에 칩입을 하였고 권총으로 마르키시오와 그의 부인을 협박해 금고를 열라고 강요를 했고 시계와 보석등을 챙기고 도망쳤음
인간이길 포기한 벌레들
개무섭네요 증말
꼭 잡아서 벌 쎄게 주길
망할놈들.. 맑은 안다쳤나보군요 안타깝지만 다행이네요
와....아오
일단.. 안다치고 별문제는 없어서 다행입니다...ㅠㅠ...
하 커뮤니티라 욕은 못하겠고...마르키시오한테 어떻게 저런 짓을 하죠
그것도 토리노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