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19. 10. 29

더글라스 코스타, 팀 훈련에 복귀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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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글라스 코스타, 팀 훈련에 복귀.jpg

 

4-3-1-2에서 4-3-3으로

 

마우리찌오 사리는 4-3-3 포메이션으로 유벤투스의 첫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나 "주요 인물"인 WG 더글라스 코스타가 부상을 입었다.

 

WG 콰드라도도 팀의 SB 포지션의 선수들의 줄부상을 입어 그들을 대체해야만 했다.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는 현지 시간 28일 더글라스 코스타가 팀의 전체 훈련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코스타가 동료들과 사이좋게 어깨 동무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클럽의 공식 SNS에서는 트레이닝이나 미니 게임을 하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 유벤투스의 등번호 11번 본인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복귀를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주 중의 제노아전에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https://twitter.com/douglascosta/status/118886487781067162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188864877810671622&ref_url=https%3A%2F%2Fjuventus-journal.com%2Farchives%2F38944

 

유벤투스저널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5)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10. 29 21:43
    코스타도 1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 계속 4-3-1-2 전형을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램지, 코스타, 베르나르데스키 모두 2선에서 많이 뛰어줄 수 있는 선수인데, 베르나르데스키는 많이 뛰면 그만큼 퀄리티가 나빠지니 교체 자원으로 돌리고 램지와 코스타를 매경기 번갈아 출장시킨다면 이론적으로만 봤을 때는 가장 좋다고 봅니다.
  • 쥬민 19. 10. 29 21:51
    더코가 1자리에서 잘뛰어만 준다면 숨통이 트이긴 할꺼같네요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9. 10. 29 22:17
    물론 결과적으로 측면에 많이 위치하겠지만, 알레그리 밑에서 코스타가 하드워커 기질 + 좋은 수비력을 입증했으니 기대해볼만 한 것 같아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Monk 19. 10. 30 09:04

    코스타가 1자리 적응하고나면 4312,433 오가는 전술도 가능해질것 같네요. 디비나 이과인을 가운데 놔두고 덕호가 오른쪽으로 와이드하게 빠져주는! 이러면 콰드라도없어도 오른쪽 핵답답은 안할것 같네요.

  • manceau 19. 10. 30 12:04
    둘이 부상 주기만 안 겹치면 알아서 부상 로테라 딱 좋아보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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