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CM에 따르면 파라티치는 내년 여름 얀 베르통헌을 프리로 영입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수비수 좀 그만 사..
2. 르 파르지앵에 따르면 겨울에 PSG는 데실리오를 노린다고 합니다. 현재 PSG에서 왼쪽은 베르나트만 신뢰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쿠르자와는 완전 플랜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레오나르두는 왼쪽 백업까지 뛸 수 있는 데실리오를 원한다고 하네요. 한편 오른쪽에서 뫼니에는 수비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투헬의 신임을 잃었다고 합니다. 유벤투스는 10m정도면 데실리오를 보낼 의향이 있다고 하네요. CM은 데실리오와 뫼니에의 스왑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3. CM에 따르면 페린은 겨울에 임대 후 완전이적 형식으로 총액 15m정도에 떠날거라고 하네요
4. 세상에 투토유베에서 손흥민 소식을 볼 줄 이야... 유베는 아시안 마케팅 일환으로 손흥민에게 진지하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와서 그 깽판을 치고 가다니...
5. 미러에 따르면 1월에 맨유는 만주키치 뿐만 아니라 제이든 산초에도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데일리레코드에 따르면 맨유가 만주키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카타르의 알 두할리는 만주키치를 설득하기 위해 7.5.m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6. 코미쏘는 라디오 인터뷰로 키에사는 지금 행복하며 아직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고 전하면서 다음 시즌에 그의 거취에 대한 대화를 나눌거라고 말했네요. 여름에는 아마 어느 팀으로든 이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새 당사가 글리젠도 안되고 침체된 분위기인데 다시 열심히 소식 올려봐야겠네요
더페스타가 유벤투스에게 위약금 청구를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했으면 본인들이 언플을 안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
더페스타고 뭐고 경기 시간 지연에 대해 사과만이라도 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말이죠...
이 팀은 손흥민에 관해서는 선수의 기량과 퍼포먼스, 포지션의 필요성이 아니라 '아시아 마케팅'이라느니 이따위 말같지도 않은 명분으로는 영입 꿈도 꾸지 말았으면 싶네요...중국 좋아하던데, 컨셉에 맞게 공산국가 선수 수집도 할 겸 우레이나 사오는게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