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키타카 인터뷰 :
"때때로 무재배도 하지만, 이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최고의 팀이 이기지 못하면 곧바로 논란이 따르지만, 다른 팀들도 있는데다 축구 경기의 결과는 원래 세 가지야."
"내가 파리에 간 이유는 PSG가 내게 제안한 스포츠적 경제적 제안을 거절할 수 없었기 때문이야."
"마흔 살이 되서 그렇게 큰 클럽이 내게 접근해오는 건 고마운 일이지. 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안락한 곳에서 한 발 나와보고 싶었어."
"어느날 밤 혼자 있을 때 유베로 복귀하기로 결정했지. '이제 마흔 하나인데, 가족 다 이탈리아에 두고 나 혼자 파리에서 뭘 하겠어?'"
"난 PSG를 졸랐고 유베가 오퍼를 했을 때, 그것이 옳은 선택으로 보였기에 즉시 수락했어."
"현재 난 심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여전히 내가 중요한 선수라고 느끼고 있어."
"아직 내 미래는 정하지 않았고 내 경기력을 평가하고 분석할 총명함도 갖고 있어."
"내가 원하는대로 플레이할 수 없다고 느끼면, 그 때 클럽 측과 마주앉아서 이제 그만두겠다고 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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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45725/buffon-still-feels-important-juve
국밥같이 든든 재츈이도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