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브라질 출신의 1991년생인 알렉스 산드로는 마르셀로를 제치고 국대 주전 왼쪽 풀백도 차지할 정도로 잘 크고 있는데, 다닐루는 왜 이렇게 성장이 지체되는걸까요? 카르바할이 말하길 본인이 제일 힘들었을 때가 다닐루의 레알마드리드 이적 소식을 들었을 때라 말할 정도였다던데.
펭수
원래 이정도의 선수인것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