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히스 더리흐트는 모스크바와의 경기 후 "내 생각엔 내가 잘한 것 같다" 라고 말하며 그를 향한 비판들을 무시하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사들은 더리트가 이탈리아 역사상 가장 비싼 수비수임을 감안했을 때 초반부터 좋은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내 생각엔 난 잘했다 : 난 단단했고 안정적이었다. 그리고 난 크게 잘못하지 않았다."
"나는 내 일(job)인 수비를 해야했고, 모스크바는 사실상 유효 슈팅이 없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더 이상 읽지 않기에 나를 향한 비판에 특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https://www.football-italia.net/145548/de-ligt-dont-listen-criticism
(좀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 하나 있는데 그건 번역을 못하겠네요. 읽기 편하게 번역했으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타이밍에 좋은 인터뷰는 아닌 것 같지만 실력으로 증명하면 되니 '제발' 나아지길 바랍니다..
날먹 하지마길
저는 호날두 프리킥 찰때 의심되요


의심되요 O
의심돼요 O
벽딸두 프리킬 찰때 의심되 X
벽딸두 프리킬 찰때 의심돼 O
신기해서 찾아봤는데 활용형으로 검색하면 검색어에 따른 자동 추출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네요.
오류입니다
무조건 돼요 입니다!
그러네요 마지막에 오는 돼 만 돼인줄 알았는데 되어요의 줄임말이 돼요 군요.
막내이모가 국어선생님이신데 되요라고 많이 하시더라구요... 뭐지
너무 당당하게 이러니까 왠지 더 신경쓰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키엘리니처럼 요거랑 저거는 괜찮았는데 이 부분은 교훈을 얻었고 더 집중해야겠다고 했으면 멘탈 튼튼하다고 생각했을텐데ㅎㅎ
그래도 수비수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부심넘치는 키엘리니 바르잘리 두 행님들이 챙겨줄테니 걱정은 안 되네요ㅋ
매 인터뷰마다 담담하게 하기는 하지만 제일 힘든건 본인일거에요.
베테랑 수비수들 밑에서 잘컸으면 좋겠네요
2019년엔 못해도 됨
2020년부턴 확실한 모습 보여주길
체육관 너무 많이 다닌다는 루머가 있었나요 ㅋㅋㅋ 왜 갑자기 짐 이야기를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 나와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ㅋㅋ
솔직히 말해서 약한 모습은 대외적으로 안보이는게 좋긴 하죠.
본인도 작년 퍼포먼스 안나오는거 누구보다 잘 알텐데
부족하다 느끼면 알아서 가다듬고 발전하면 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