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G 후안 콰드라도(31)가 모국인 콜롬비아에서 이탈리아로 온 것은 2009년이다.
우디네세에 재적한 이 재능은 피오렌티나, 첼시를 거쳐서 유벤투스로 왔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에 의해서 급격한 진화를 요구받은 콰드라도는 그의 밑에서 WG뿐만 아니라 SB 그리고 CMF까지 맡았다.
감독이 마우리찌오 사리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바뀌지 않는다. 이미 올 시즌 주 포지션의 WG로도 출전했고 현재는 RSB에 정학하고 있다.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평가하는 것은 유벤투스 팬들뿐만이 아니다. 세리에 A 7라운드의 베스트 일레븐을 선출한 이탈리아 언론 또한 그랬다.
<Corriere dello Sport>는 9일, 유벤투스가 이 콜롬비아 대표 WG에 계약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콰드라도와 유벤투스는 현재 2020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는데 이에 1년 연장시킨 2021년까지 연장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연봉은 여전히 400만 유로이지만 지난 시즌 대부분을 부상 이탈한 것이나 31세의 나이를 고려한 것이다.
사리는 앞으로도 4-3-3과 4-3-1-2를 병용할 거능성이 높다. 사이드의 스페셜 리스트로서 진화를 계속하는 콰드라도의 향후가 주목된다.
유벤투스저널
짧게 재계약 한다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번 시즌 어메이징
1년이면 괜찮다보네요
딱좋네요. 자격이 있는선수죠!
콰도는 1년쯤 더해줘도 되는선수
1년이면 닥 찬성입니다
정말 전 콰드라도가 나가길 바랬는데 이번 변화에 정말 놀랐습니다
콰드라도 바르잘리 사리 다 어메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