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의 전술 방향에 맞지 않고 적응에 힘들어해 플레이 타임이 적은 라비오는 이미 지난 시즌 파리와 관계를 파탄 내며 이적을 강행했기에 상황이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또한 케다라, 마튀디, 엠레 찬 그리고 벤탄쿠르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자리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 연봉으로 7m 유로에 이적료로 에이전트인 엄마에게 10m 유로를 지불하며 큰 투자를 했지만 이미 그는 스페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고 첫 시즌이 끝나기 전에 이미 그의 엄마는 바르셀로나와 접촉을 했다 합니다
https://m.calciomercato.com/news/juve-e-sparito-rabiot-e-quei-rumors-dalla-spagna-45145
출처: fm 코리아
https://m.fmkorea.com/index.php?_filter=search&mid=football_news&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264649658&search_keyword=라비오